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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키크는 비법

안남경 |2009.03.30 17:45
조회 357 |추천 0

※키를 크게 하는 5대 영양식품
1.하루에 우유를 두 병씩 마시자.
2.정어리를 많이 먹자. 없으면 달걀이라도.
3.시금치를 하루에 100g씩 먹자.
4.당근을 하루 100g씩 먹자.
5.귤을 하루에 2개씩 먹자.

 

※키를 크게 하는 생활
1.최소한 7시간은 자야 한다.
2.휴식이 키를 자라게 한다.
3.일광욕이 키를 자라게 한다.
4.다리를 길게 하려면 매일 50m씩 경쾌하게 달려야한다

 

● 키 크려면 먹는 거부터 챙겨!

조금이라도 키가 더 크기 위해서는 좋은 음식을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칼슘과 단백질을 먹는 것이 더욱 필요하다. 따라서 우유가 가장 좋다.
적어도 매일 2잔씩은 마셔야 한다는 걸 기억해야 한다.
또한 참치나 고등어 등을 먹는 것도 좋다.
과일과 야채 역시 좋다.
만약 당신이 과일과 야채를 먹을 시간이 없다면 최소한 약으로 된 비타민이라도 먹는 것이 좋다.
김과 미역은 요오드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요오드는 신체 성장에 중요하기 때문에 김과 미역을 아주 많이 먹어야 한다.
또한, 요오드는 밤에 대부분 나타나므로, 저녁식사에 단백질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 키크는 운동

정말로 당신이 성장하는 것을 도울 특별한 연습이 있을까요 ? 예 .
당신은 운동을 할 때 다음과 같이 주의하여야만 합니다.
개별적으로 그들을 하지 말아 주십시오!, 그리고 적어도 10분동안 그들을 하여 주십시오!.
만약 당신이 매일 적어도 1킬로미터씩 조깅을 하면 이는 좋은 운동입니다.
조깅은 천천히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당신이 집에서 있을 때는 조깅 대신 토끼뜀뛰기를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손을 머리 뒤로 향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천천히 깡충 뛰어 주십시오!.
줄넘기 또한 당신에게 좋습니다.
만약 당신이 줄넘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 장소에서 그냥 깡충 뛰어 주십시오!.
다리 하나 들기를 시도해 보십시오!
매달리기, 팔운동, 농구 선수처럼 깡충 뛰기, 그리고 조정연습 역시 좋다 .
 
● 생활습관을 바꿔봐

당신의 엄지 발가락을 누르면 성장 화학물질의 양을 증가시킬 수 있고 당신으로 하여금 조금 더 키가 크게 성장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
그러므로, 당신이 할 수 있을 때마다 당신의 엄지 발가락들의 양쪽 모두를 누르십시오.
편안한 취침은 매우 중요하다. 엎드려 자는 것은 몸의 무게가 위장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잠잘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당신의 오른쪽에 누워 잠자려고 시도하여 주십시오!.
당신이 할 수 있을 때마다 당신의 신체를 뻗어 주십시오!.
당신의 신체에서를 잡아 떼고 있는 것은 당신이 일어나고 있거나 혹은 의자로부터 일어나고 있고, 당신의 팔까지 뻗어 있으려고 항상 시도하고 그리고 걸을 때 보입니다.
당신이 걸을 때나 의자에서 일어설 때, 당신의 팔과 다리가 당신의 몸에서 떨어지는 것처럼 보일때까지 항상 기지개를 시도하십시오
 
● 키가 자라는 것을 도와주는 운동 

  키가 크는 것을 도와주는 운동에는 키크는 체조만큼의 직접적인 효과는 없지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운동의 효과는 성장호르몬을 분비하는 뇌하수체전엽을 자극하여 키를 자라게 하고 건강전체에 도움을 주어 감기 등의 질환에 걸리지 않게 될 뿐만 아니라, 규칙적인 생활을 형성하게 해줍니다. 운동은 잘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느긋하게 리드미컬하게 한껏 신체 각 부위를 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신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속적으로 하였을 때 그 효과가 나타납니다. 조깅, 사이클 등 특히 다리를 많이 사용하되, 무리하지 않는 적절한 운동이 좋으며, 한창 크는 성장기에 권할만한 운동입니다. 무거운 것을 들거나 심한 운동과 같이 관절에 강한 압박을 주는 것은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요즘 성장기의 청소년들은 TV게임과 각종학습으로 인해 야외에서 뛰어다니며 놀 기회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심한 운동 을 시작하면, 뼈나 관절에 나쁜 영향을 주게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이밖에 키가 자라는 운동종목으로서 적당한 것은 스트레칭체조, 스키, 무 용, 스케이트, 육상경기, 테니스 등이 있으며 배구, 댄스, 에어로빅도 물론 좋 습니다. 걸을 때에는 발끝부터 땅에 닿도록 하여, 발 전체로 지면을 밟아 발 끝으로 세게 차는 듯한 자신감 있는 걸음걸이로 1일 4km 정도 걷는 것이 적 당하며, 힘없고 맥빠진 듯한 터벅걸음은 좋지 않습니다. 뛰는 것도 정도가 지나치지 않다면 관절에 효과적인 자극을 주어 플러스 작용을 하지만, 1일 10분 정도에 그치는 것이 올바르며, 토끼뜀은 관절에 통증을 수반할 수 있어 권장할만하지 못합니다. 노력해서 키를 키울 것인가 싱겁게 포기하고 말 것인가 하는 것은 당신의 선택과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키크는 체조로 키를 크게 한다.키크는 체조로 자율신경을 자극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자
  키크는 체조는 자율신경에 작용해 그 작용을 도와줍니다. 또한 자율신경은 그 사람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위장, 심장, 자궁, 내분비선, 췌장 등이 제기능을 하도록 제어하므로, 이 신경을 강하게 하면 이들 기관의 기능이 강해져 결과적으로 인간의 생명력이 커지게 됩니다.
이것은 당연 키가 쑥쑥 자라게 합니다. 또한 키크는 체조는 심장의 움직임을 정상으로 만들어주어 심장병의 위험 성을 줄여주거나 혈관이나 혈액의 기능을 향상시켜줍니다. 산소 공급량을 증 가시켜 혈전성병의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아직 성장기에 있는 사 람 중에서도 운동부족이나 패스트푸드, 과자류 등의 과도한 섭취가 원인으로 성인병에 걸린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까지는 되지 않더라도 위장이 나빠져 설사를 자주 하거나 서있으면 현기증을 일으키는 사람이 여러분 주 위에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만약 당신도 몸의 어딘가 몸의 상태가 좋지 안 다면, 그 상태로는 키가 크는 것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먼저 몸이 건강해 야 합니다. 매일 키크는 체조를 함으로써 건강한 몸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키크는 체조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자

실제로 키크는 체조를 할 때 지켜야 하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먼저 다음의 4가지 원칙을 반드시 지키십시오.
① 동작은 천천히 하며, 완성된 포즈를 일정 기간 그 상태로 유지할 것.
② 동작은 호흡에 맞춰 취할 것.
③ 동작에 의식을 집중할 것.
④ 긴장한 후에는 반드시 휴식을 취할 것 
이밖에도 주의할 것으로서
① 매일 계속할 것,
② 공복 시에 할 것,
③ 목 욕 전후 30분은 피할 것,
④ 힘을 주지 않고 몸을 쭉 필 것,
⑤ 호흡은 코로 할 것,
⑥ 복장은 편안할 것,
⑦ 방광은 빈 상태로 할 것,
⑧ 가능한 조용하 며 공기가 좋은 장소에서 할 것 등이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다른 스포츠와 다른 점이 많다는 것을 알게될 것입니다. 동작을 천천히 하고 힘을 주지 않는 것이라든가 호흡에 맞추는 것 등입니다.
보통 스포츠를 한 후에는 피곤함이나 근육통 등이 있기 마련인데, 키크는 체조의 경우에는 몸을 휴식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므로 심한 운동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어 피곤을 해소시키는 작용까지 있습니다. 또한 몸을 휴식시켜 정신을 몸의 움직임에만 집중시키기 때문에 잡념이 없 어지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일정시간 명상함에 따라 건전 한 정신을 갖게 됨, 언제나 밝은 기분으로 생활할 수 있게 됩니다.
운동에 의해 키가 크는 것은 적절한 운동을 함으로써 성장 호르몬 분비가 활발해져 골격근육의 발육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몸은 적절하게 사용하면 잘 발달해 좋아지지만, 지나치게 사용하면 병이 든다"는 독일의 루라고 하는 생물학자의 말은 유명합니다. 일상적으로 생활하고 있다면 걷고, 계단을 오르내리고, 자전거를 타는 등 누구나 일상적으로 가 벼운 운동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성장기에는 학교에서 체육 수업이 있으며, 중․고등학생이 되면 서클 활동으로 매일 땀을 흘리는 청소년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키를 자라게 하 려는 여러분은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체육수업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있습니다. 물론 건강하면 키도 크기 쉽지만, 이것만으로는 다른 요인에 의해 키에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요컨대 체육수업은 키가 크기 위한 아주 기초적인 부분을 담당하는데 불과합니다. 또한 성장 호르몬이 활발히 분비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며칠에 한번 정도 몸을 움직이면 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점에서 서클활동은 좋다고 생각됩니 다만, 지나치게 열중해 뼈나 관절, 근육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경우가 많아 반대로 키가 자라는 것을 방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지나치게 사용한 근육의 쉬게 하고 뼈나 관절을 정상 상태로 조절하기 위한 운동이 필요해집니다. 위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키가 자라게 하기 위한 운 동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적절한 운동
② 뼈나 관절, 근육을 정비하는 작용이 있는 운동
③ 매일 규칙적으로 지속되는 운동 이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운동으로서 키크는 체조를 소개합니다. 매일 키크는 체조를 계속함으 로써 키가 자라는 것은 물론이며, 균형 잡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갈 것입니다.

키크는 체조로 키를 크게 한다.키크는 체조로 자율신경을 자극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자잘못된 뼈와 관절을 키크는 체조로 교정한다. 
  뼈와 관절이 구부러져 있으면 키는 정상으로 자라지 못합니다. 무릎 관절이 비틀어져 있으면 정상적인 성장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키가 더 자라기를 바란다면, 잘못된 뼈나 관절을 교정해야 합니다. 여기에서는 키크는 체조로 교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키크는 체조는 모든 동작에 몸의 어느 부분을 쭉 펴거나 비트는 등의 동작 이 들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머리를 무릎에 닿게 하는 포즈"에서는 무릎을 똑바로 펴 등뼈나 경골에서 요추까지 쭉 펴줍니다. 뼈나 관절을 매일 올바른 방향으로 비틀거나 늘려주면 일상의 버릇이나 나 쁜 자세로 비틀어진 뼈와 관절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고 매일 키크는 체조를 계속하면, 아름다운 몸매를 가꿀 수 있게 됩니다.

 

● 몸의 좌우 불균형을 고친다. 
  사람은 누구나 일상의 버릇으로 인해 골반이 다소 기울어져 있어, 그로 인해 어느 한쪽의 어깨가 내려가거나 다리 길이가 달라집니다.
물론 이것도 키크는 체조로 교정할 수 있습니다만, 일상 생활에서도 주의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몸을 교정할 수 있게 됩니다. 의식적으로 다음 사항을 실천해 보십시오. 가방을 어깨에 매거나 들 때 언제나 왼쪽만 사용한다면 의식적으로 오른쪽 어깨에 걸치거나 오른손으로 들도록 바꿔봅니다.
다리를 꼬고 앉을 때나 바 닥에 앉아 양반다리를 할 때 어느쪽 다리가 위로 올라갑니까? 이것도 사람 에 따라 대체로 정해져 있기 마련입니다. 지금까지 오른쪽만 위로 올린 사람 은 이제부터는 왼쪽 다리를 위로 올리도록 바꿔보십시오. 여성이라면 앉을 때 언제나 오른쪽으로 다리를 꼬고 앉는다면 왼쪽으로 바꿔보시기 바랍니다. 


  ● O자 다리, X자 다리를 고친다. 
  O자 다리는 소위 안짱다리로, 양쪽 다리가 벌어져 걷는 것을 말합니다. 똑바로 섰을 때 좌우의 복사뼈를 붙여도 양쪽 무릎이 벌어지는 다리를 말합니다. X자 다리는 O자 다리와는 반대로 복사뼈를 양쪽 무릎이 부딪쳐 똑바로 되지 않는 다리입니다. 모두 무릎관절 이상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보기에 안 좋으며 이것을 교 정하면 키가 자라게 됩니다.
동양사람은 아무래도 오랫동안 바닥에 앉는 습관이 배어있어, 외국인에 비 하면 다리가 휜 사람, 특히 O자 다리나 X자 다리는 중증인 경우는 수술로 고치는 수밖에 방법이 없습니다만, 가벼운 것은 키크는 체조로 충분히 교정 할 수 있습니다. O자 다리는 한마디로 대퇴부의 뼈가 양쪽모두 바깥쪽으로 휜 상태이며, X 자 다리는 그와는 반대로 양쪽 모두 안쪽으로 휜 결과로 인해 발생하는 것 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기 바랍니다. 
즉, O자 다리는 바깥으로 휜 다리를 안쪽으로 휘도록 하며 되며, X자 다리는 안쪽으로 휜 다리를 바깥쪽으로 휘도록 하면 되는 셈입니다. 키크는 체조 중에 섰을 때의 "기본 자세"라는 것이 있는데, 이 포즈를 취 할 때에도 단지 똑바로 서있을 것이 아니라 O자나 X자 다리를 가진 사람은 특별히 각각 안쪽, 바깥쪽으로 다리를 비틀어 서있도록 합니다. 다른 포즈에 서도 마찬가지로 다리가 항상 가능한 똑바로 서도록 신경을 씁니다. 처음에 는 붙이려고 해도 전혀 붙지 않았던 무릎이나 복사뼈가 매일 키크는 체조를 계속함으로써 점차로 붙게될 것입니다. 
  키크는 체조는 자율신경에 작용해 그 작용을 도와줍니다. 또한 자율신경은 그 사람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위장, 심장, 자궁, 내분비선, 췌장 등이 제기능을 하도록 제어하므로, 이 신경을 강하게 하면 이들 기관의 기능이 강해져 결과적으로 인간의 생명력이 커지게 됩니다. 이것은 당연 키가 쑥쑥 자라게 합니다. 또한 키크는 체조는 심장의 움직임을 정상으로 만들어주어 심장병의 위험 성을 줄여주거나 혈관이나 혈액의 기능을 향상시켜줍니다. 산소 공급량을 증 가시켜 혈전성병의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최근에는 아직 성장기에 있는 사 람 중에서도 운동부족이나 패스트푸드, 과자류 등의 과도한 섭취가 원인으로 성인병에 걸린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까지는 되지 않더라도 위장이 나빠져 설사를 자주 하거나 서있으면 현기증을 일으키는 사람이 여러분 주 위에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만약 당신도 몸의 어딘가 몸의 상태가 좋지 안 다면, 그 상태로는 키가 크는 것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먼저 몸이 건강해 야 합니다. 매일 키크는 체조를 함으로써 건강한 몸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숙면을 취해야 키가 자란다. 

  신장증진에 있어서 수면의 생리적인 역할은 잠자는 동안 신체에 충분한 유식을 주어 노폐물의 처리와 새로운 조직창조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즉 낡은 조직의 파괴와 새로운 세포의 창조를 초래하는 에너지는 자고 있는 동안에 저장된다고 해도 좋으며 "업아가도 모를"정도의 숙면상태에서는 성장발육이라는 커다란 건설이 신체내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수면을 통한 에너지의 확보는 최소의 소비에너지를 가지고 최대의 에너지 창출을 이루는 것이므로 적당한 시간에 갚게 자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폴레옹은 세시간, 에디슨은 다섯시간의 수 면으로 충분했다는 말이 전해지고 있는데, 그들의 외모가 왜소한 사람이었다고 하니 역사에 이름 을 남기는 인물은 되었지만 키로 본다면 잠을 자지 않았던 것이 마이너스로 작용했을지도 모릅니 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다"라는 속담은 한마디로 말해 자고있는 동안에 성장호르몬이 활발히 분비되어 성장을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낮에는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소비할 뿐이지만, 밤에 잠을 잘 때에는 활동에너지가 필요없어져 비축하게 되므로 신진 대사도 수면중에 이루어집니다.
에너지를 보충, 강화하고 영양활동을 활발히 학 위해서도 하루에 8시간 정도으 수면시간은 필요합니다. 자고 있는 동안에는 뼈나 관절이 활동할 때 가해지는 체중 에서 해방되어 성장을 위한 최고의 환경이 되는 셈입니다. 그러므로 성장기의 청소년들과 키가 크 고 싶은 사람은 잠도 소흘히 생각하지 말고 잘 자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는 동안에는 가능한 몸을 쭉 펴는 것이 좋으므로 너무 푹신한 침구는 피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푹신하면 구부러져 자거나 하여 결과적으로 척추(등뼈)형태가 부자연스러워 지기 때문에 약간 딱딱한 침구가 좋습니다. 다음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걱정거리가 있을 때, 몸에 병이 있을 때, 배탈이 났을 때, 야식이나 과음을 했을 때, 잠자기전 흥분했을 때, 낮잠이 너무 길었거나 하는 등 의 원인이 있으므로 잠이 오지 않을 때에는 억지로 자려고 노력하는 일을 그만두고 즐거웠고 기 분 좋았던 추억을 회상하거나 현재 자신이 목표로 하는 일을 성취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하거나 명상을 통한 수면에의 유도방법도 좋습니다.

수면시간은 어린아이일수록 길어 10세에서 12세 정도 에는 9시간 30분정도, 13세에서 14세는 8시간 30분, 15세이상은 8시간정도가 기준이 되고 있습니 다.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가장 많은 시간은 취침 후 1~ 4시간으로 보통 밤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 이므로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밤 12시를 넘으면 똑같이 8시간을 자도 수면효율이 저하되므로 일 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역시 성장에도 큰 도움을 줄뿐 아니라 건강의 비결입니다. 
성장에 방해하는 요인을 여유를 가지고 제거하자. 

 

 ● 밝은 마음의 정신안정이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
사람의 정신기능이 최고조로 향상되면 심신 모두가 발돋움하여 키를 크게하는 호르몬(성장호르 몬․갑상선호르몬․부신피질호르몬․성호르몬 등)의 분비를 촉진하여 키가 성장하게 되지만, 반대 로 정신기능이 저하되면 호르몬의 분비가 정상이 되지않아 키가 자라지 않는 것입니다. 정말로 아 직 체내에 남아있는 키를 크게 하는 힘을 발휘하고자 생각한다면, 키가 작다고 걱정하거나 우울해 하는 일을 중단하고 현재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에서 전력을 다한다면 정신도 싱싱하게 빛나며 전신의 호르몬 계통뿐만 아니라 모든 생리기능의 호라성화로 키도 가능한 한도까지 저절로 자라 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밝은 마음으로 지내면 행동도 활발해지고 일에도 의욕이 넘치며 모든 것에 긍정적이고 진취적이어서 기분도 여유있고 안정되어지므로 영양활동도 올라가 고 이는 숙면으로 이어져 성장에도 좋은 결과를 가져다줍니다.

 

● 식사는 천천히 한다.
아무리 훌륭한 영양분을 함유한 식품을 섭취한다 해도 그것이 체내에서 충분히 소화․흡수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도 가치도 없게됩니다. 그러므로 천천히 잘 씹어먹으면 소화액이 많이 분비되 어 소화흡수 기능을 높여주고 또한 음식물을 많이 씹으면 타액 속에서 파로틴이라고 하는 호르몬 이 분비되어 이것이 신체의 물질대사에 관계하여 젊은 사람에게는 발육을 촉진하고 성인에게는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고형음식물(단단한것)은 유동체(액체)가 될 때까지 완전히 씹으라고 미국의 영양학자인 후레챠 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입에 최소한 20번 이상은 씹어서 음식을 삼키라는 것이며 이렇게 할 때 신체의 소홯브수는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밥을 먹고 바로 누우면 소가 된다"고 하면서 예전 어른들이 야단을 쳤지만 선 진국에서는 정반대입니다. 선진국의 유치원에서는 식후에 반드시 잠을 재우는데 이것은 성장발육 을 더욱 촉진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식후에 척추(등뼈)를 쭉 펴거나 잠시의 휴식으로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키의 성장을 위해 나아가 건강을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아픔을 느끼기 직전까지 펴서 초긴단계에서는 6초간 유지하고 점진적으로 20~30초까지 지속한다.
▶ 근육을 따뜻한 상태로 유지하기위하여 세트간의 휴식은 1분이 넘지 않도록 한다.
▶ 호흡은 자연스럽게 하며 스트레칭 부위에 정신집중을 한다.
▶ 동작에 반동을 주지 않는다.
▶ 지나친 고통을 참고 스트레칭 하지 않도록 한다.

※ 운동방법
▶ 운동강도 : 아픔을 느끼기 직전의 강도
▶ 운동빈도 : 일주일에 3~4회, 가능하면 매일 실시
▶ 한동작 운동시간 : 10~30(초)
▶ 전체 운동시간 : 5~15(분)
▶ 운동 지속시간 : 최소 5~6주 이상
▶ 체중이용운동은 체력수준에 따라 반복횟수를 조정하여 실시한다.
▶ 기구이용 운동의 무게는 체중의 1/3, 1/4 등으로 표시하였음.
▶ 운동과 운동사이의 휴식시간을 짧게한다.
▶ 운동프로그램을 참고하여 무게, 반복횟수, 세트빈도 등을 늘려나간다.

  청소년기에는 눈에 띄게 체격이 발달합니다. 성호르몬이 본격적으로
분비되면서 2차 성징이 나타나고 성인과 거의 흡사한 신체적 조건을
갖추게 됩니다. 여전히 신체활동이 왕성한 시기지만 이전에
비해서는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청소년기는 왕성한 발육발달과
함께 체격과 체력의 기틀이 잡히는 시기이므로 체력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특히 골격이 완성되는 청소년기에 신체
각 부분으로 주어지는 지속적인 운동 자극은 이상적인 발육발달을
도와줍니다.     

  
   심폐지구력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달리기, 걷기, 자전거타기,
줄넘기와 같은 전신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운동시간 >  
  일반적으로 준비운동, 정리운동 시간을 제외하고 15˜60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 운동강도 >  
  심폐지구력 운동의 강도를 결정하는 데는 심박수를 이용하는 것이보통입니다. 10분 동안 최대심박수의 90% 강도로 운동을
실시하는 것보다는 40분 동안 75% 강도로 운동을 실시하는 편이바람직합니다.  
  < 운동빈도 >   
  개인의 체력 수준에 따라 달라지나 정상적인 청소년이라면
1주일에 3일 이상은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1주일에 5일을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근력과 근지구력   
  근력과 근지구력 발달을 위해서는 근육에 일정한 무게를 주어
반복적으로 들어올리는 운동이 적합합니다. 아령 체조, 역기 들기,
턱걸이, 팔굽혀펴기와 같은 웨이트 트레이닝은 근력과 근지구력의
향상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운동시간 >   
  한 동작을 15˜20회 반복하는 것을 1세트라 할 때, 1세트로 시작해
점차 2˜3세트 이상이 되게 늘려야 합니다. 1세트 사이에는 약
5분간의 휴식시간을 둡니다.   
  < 운동강도 >  
  운동강도는 운동기구의 무게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최대한 들어올릴 수 있는 횟수가 15˜20회인 무게를 이용하여
운동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윗몸 일으키기나 팔굽혀펴기는 반복횟수로 강도를 정하면 됩니다.   
  < 운동빈도 >   
  1주일에 2˜3회 정도로 시작해 체력이 향상되면 이틀에
1번 정도 합니다. 
  
     
   유연성  
  유연성은 관절과 근육을 충분히 늘여주는 운동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단, 관절에 갑작스런 무리나 통증이 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으로는 스트레칭이 가장
손쉽고 효과적입니다. 스트레칭은 에너지 소비가 적고, 조직
손상에 의한 통증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유연성은 관절
질환과 근육통을 해소 시켜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운동시간 >   
  스트레칭을 기준으로 한 동작에 소요되는 시간이 5˜20초 정도면
적당합니다.   
  < 운동강도 >   
  유연성 운동의 강도는 지극히 개별적입니다. 불편한 느낌이나
고통이 없는 한도 안에서 실시하면 됩니다. 
   < 운동빈도 >   
  하루에 2회 정도 해야 유연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나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준비운동의 시간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땀이 나기
시작하면 운동하기 위해 준비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준비
운동으로는 스트레칭, 맨손체조, 조깅 등 여러 가지 형태가 있으나
본 운동과 유사한 동작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후에는 정리운동을 하여 근육의 통증을 막도록 합니다.
      
   수분보충
 
  운동에 의한 수분손실 현상은 혈액량을 감소시켜 인체 각 기관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질병 유발의 원인이 됩니다. 운동 중에는 여러
차례에 걸쳐 소량씩 수분을 보충하고 운동을 마친 뒤에는 물을
충분히 마셔 부족한 수분을 보충합니다. 
  
  기후
 
  매우 더운 날이나 추운 날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특히 영하 10도 이하에서는 운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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