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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전거로 누빈 브뤼헤(Brugge)

안세요 |2009.03.31 05:57
조회 47 |추천 0

 

여행 초기부터 계속됐던 자전거 여행에 대한 나의 로망은

이 곳 브뤼헤에서 이루어졌다.

 

늦은 아침을 먹고 호스텔을 빠져나와 근처 까르푸에 들러 물을 한 통과 빵 몇조각을 산다.

지도를 보고 찾아간 근처의 자전거 대여점

익숙한 언어로 "안녕"이라고 말하는 아저씨가 친근하다.

10유로

내 로망을 실현하기엔 충분히 가치있는 돈이다 :)

 

 

집 나간 나의 로모가 남기고 간 유작ㅠ

 

 

 

형형색색의 알록달록한 사탕들

 

 

 

수작업으로 캔디를 만드는 Artist.

 

 

압구정에서 Papa bubble이라는 캔디숍을 보고,

반가운 나머지 바로 들어가서 캔디를 주문해버렸다;;

Papa bubble은 암스테르담, 바르셀로나, 뉴욕, 도쿄, 서울에만 있다고 하는데...

아마 이 곳과는 다른 체인점인 듯하다.

이 곳 shop의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중세의 모습이 거리 곳곳에 남아있다.

 

 

검은 피부의 어린아이 동상이 새롭다 띠옹

 

 

아마도 이 마을의 초등학교인 것 같다.

 

 

이 그림을 보면 좀 더 확실해진다 :)

 

 

 

마을로 들어오는 문이다.

아직도 실제로 이곳을 통해 차량이 통행을 한다.

 

 

 

 

 

이젠 익숙해져버린 지붕이 뾰족한 건축양식ㅋ

 

The Windows

 

 

 

 

 

 

 

The Doors

 

 

 

 

 

 

 

 

  

 

너도 덥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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