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초기부터 계속됐던 자전거 여행에 대한 나의 로망은
이 곳 브뤼헤에서 이루어졌다.
늦은 아침을 먹고 호스텔을 빠져나와 근처 까르푸에 들러 물을 한 통과 빵 몇조각을 산다.
지도를 보고 찾아간 근처의 자전거 대여점
익숙한 언어로 "안녕"이라고 말하는 아저씨가 친근하다.
10유로
내 로망을 실현하기엔 충분히 가치있는 돈이다 :)
집 나간 나의 로모가 남기고 간 유작ㅠ
형형색색의 알록달록한 사탕들
수작업으로 캔디를 만드는 Artist.
압구정에서 Papa bubble이라는 캔디숍을 보고,
반가운 나머지 바로 들어가서 캔디를 주문해버렸다;;
Papa bubble은 암스테르담, 바르셀로나, 뉴욕, 도쿄, 서울에만 있다고 하는데...
아마 이 곳과는 다른 체인점인 듯하다.
이 곳 shop의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중세의 모습이 거리 곳곳에 남아있다.
검은 피부의 어린아이 동상이 새롭다 ![]()
아마도 이 마을의 초등학교인 것 같다.
이 그림을 보면 좀 더 확실해진다 :)
마을로 들어오는 문이다.
아직도 실제로 이곳을 통해 차량이 통행을 한다.
이젠 익숙해져버린 지붕이 뾰족한 건축양식ㅋ
The Windows
The Doors
너도 덥구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