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rk, New York 10028-0198 어떻게?: 가장 쉬운방법은 M4 버스를 타고 83번가 & Madison Ave 에서 내려서 한 에비뉴를 걸어가면 된다. (M4 버스는 한인타운앞에서 출발하여 madison ave 를 따라 운행됨) 지하철 이용시 굉장히 헷갈림! 얼마?: donation 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suggested 가격은 성인시 20불이지만, 양심상(?) 2불 정도 내주고 들어가면 된다. -게시판엔 어른은 20불이라 써있지만, 아래에 자세히 보면 Donation 이니, suggested 된 가격으로 내달라는 부탁의 문구가 보인다. 듣기로는 정부에서 굉장한 fund 를 받기도 하고, 미국에 사는 부자들이 많은 돈을 기부하기땜에 재정적으론 전혀 어렵지 않다는 소문. - 직접 가보면 늘 북작북작 사람이 많기도 하고. 들어갈때 겨울일경우는 coat 를 맡길수 있으나 줄이 좀 길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하루종일 볼경우는 귀중품을 뺀 나머지 물건은 맡기는것이 좋다! - 또한 들어갈때 security check 도 반드시 거쳐야하는 부분중 하나.
센츄럴 파크 옆에 위치하여, 굉장히 멋진 건물이기때문에 절대 놓칠수 없기에
나같은 길치조차도 찾아갈수 있는 감사한 박물관이다. 후훗.
이곳에도 역시, 우리가 듣거나 작품을 보면 ㅇ ㅏ~ 어디선가 본것 같다 싶은 작품들이 아주 많이 있다. 우리가 흔히 다 아는, 반고흐나 피카소 작품들은 수시로 있기땜에 언제든지 가서 볼수 있어, 교육의 효과도 굉장히 크다! 또한 때에 따라 special exhibition 을 하기에 가끔은 꼭 가줘야하는 이곳. 여름이 되면, 금요일 저녁땐 옥상에서 작은 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연인이랑 센츄럴 팍에서 소풍을 즐긴후 좋은 작품을 감상하는것도 나름 즐거운 데이트가 될지도.. www.cyworld.com/desperatehousewives *퍼가실땐 꼭 발자취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