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전부터 Super Junior의 멤버들이 남자 모델로 출연해 온 것으로
친숙한 브랜드로, 이번에는 예성과 김희철, 최시원의 모두 3명이 등장한다.
`더운 해변 백사장의 비치 발리볼 코트에서 예성과 희철이 고생을 하고
있는데, 시원이 파우더를 덜어 바르니 곧 화면이 노란색에서 파란색이 되며,
여자 모델이 바를 때도 역시 그렇다. 짐 옆에 놓인 파우더 통이 나오더니 이들은
코트로 가 즐기고, 예성과 희철은 마냥 더위에 고생하며 모자로 서로를 부쳐 주고
있다. 반면 코트에서 즐기던 2명은 아예 즐겁게 놀기까지!!! 이들 둘이 공에
파우더를 뿌리자 겉이 얼어 버리며, 그것을 예성과 희철에게 던지자 예성은
피하고 희철이 왼손으로 그것을 잡는데, 곧 희철의 몸이 모두 얼어 버리는 것을 본
시원이 놀라는 찰나 겉의 얼음이 터지며 화면이 파랗게 변한다. 앞서 그것을
피했던 예성은 시원과 모델이 들고 있는 파우더를 달라고 하더니 그대로 뺏어
열심히 뿌리고, 얼음 속에서 제품이 튀어나오는 제품 소개 컷에 이어 끝으로
통을 든 채로 머리까지 전부 얼어 버린 예성의 모습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