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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item, Two style_KUAS STYLE

윤현 |2009.03.31 14:44
조회 82 |추천 0

 

 

 

HARANG'S CODY_KUA STYLE

ONE ITEM, TWO STYLE

 

같은 아이템이라도 어떻게 코디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봄이나 여름이 되면 코디하기 정말 힘들어진다.

그냥 티셔츠 하나만 입으면 너무 심플하고, 그렇다고 더운데 레이어드

하기도 그렇고.. 그럴때는 액세사리를 잘 이용해야 한다.

 

왼쪽의 오토밀 색상의 티셔츠와 블랙면팬츠 코디의 포인트는 페도라이다.

심플한 코디에 스타일리쉬함을 더해준다.

작년부터 유행한 페도라는 아직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쓰지는 않는다.

대게 남자들이 소화하기 쉬운 모양이 아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생각 외로 어디에나 잘어울리는 MUST HAVE ITEM이다.

블랙컬러 모자와 오토밀 색상의 티셔츠, 블랙면팬츠로 깔끔하게

코디했지만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지거나 밉밉할 때는

아이보리 계열이나 브라운 계열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된다.

아이보리와 브라운 계열의 가방과 오렌지 브라운 컬러의

신발 목걸이는 비슷한 색상으로 통일감을 주면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전체적으로 3컬러를 넘지않게 코디하는 것은 기본이다.

 

오른쪽의 녹색 계열의 티는 어떻게 코디해야 하나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녹색은 브라운이나 다크열로우와 잘어울린다.

오른쪽 사진의 왼쪽 티셔츠를 카키브라운 팬츠와 코디함으로써

통일감도 주고, 배색도 잘어울린다.

이번에는 심목걸이나 모자대신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브라운과 그린의 코디는 캐주얼을 입을 때 최고로 발휘된다.

두 가지의 컬러 모두 내추럴한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가벼운 외출이나

데이트할 때 베스트 컬러이다. 다만, 브라운 컬러는 차가운 느낌의

블루와 상극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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