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꽃보다남자결말예고편미리보기

임가영 |2009.03.31 19:07
조회 76 |추천 0

.......................................................................................

 

어느날 이정이와 우빈이가 죽집에 와서 죽을먹고 준표가 퇴원했다고 잔디에게 말해 줍니다. 그리고 바로 잔디는 준표네집으로 가죠 준표의 방문을 열자 방에는 유미와 준표가 있습니다.(유미란?일본원작에선 우미로 나왔던 역으로 준표가 기억상실증에걸리자 준표옆에 붙어 준표의 기억이 돌아오지 않기를 바라는 인물입니다 한마디로 구금커플의 방해자?!) 준표는 왜왓냐며 뭐라 하 고 잔디는 좀 실망해서 방을 나갑니다. 그리고 유미가 따라나와 "언니,이젠 준표오 빠 보러오지않았으면좋겠어요,준표오빠가 언니보면 증세가 더심각해져요"이런 식 으로 잔디에게 말합니다.(완전내숭이죠)그리고 잔디는 계단을 내려가다 지후를 만납니다. 지후는 "더이상 도망치지마"이런식으로 잔디에게 말하고 잔드의 손을 붙잡 고 준표의방으로 다시 갑니다. 문을 열자 ...준표와 유미가 서로 고개를 맞붙히고 잠 이들었습니다..... 잔디는 지후의 손을 뿌리치고 뛰쳐나가죠. 어느날 준표가 유미한테"병원에 있을때 싸줬던 도시락 다시 해죠"라고 말합니다.(사실 그 도시락은 유미가 만든것이아니라 잔디가 만든것이었죠 그런데 유미가 뻥친거 죠..)

다음날?!어쨋던 유미가 도시락을 싸왔습니다.준표는 계란말이를 하나 먹어보죠 하 지만 준표의 얼굴은 서서히 굳어갑니다.

 "이맛이 아냐"라고 하면서요 준표가"그거 니가한거맞아?" 라고하니까유미가"그럼 내가아님 누가했겠어~..할때마다 맛이 들쑥 날쑥해서그래 담엔 제대로해줄께"라고 뻥을 칩니다. 잠시 침묵이흐르다 준표가"그 여자....잔딘지 잡촌지 그여자 표정이 자꾸 지워지지 않아.."라고말합니다.//결말은 해피엔딩

 

그리고 잔디가 엄마와 강산이가 있는 바다로 내려갔을때 어떤 술취한 남자 있었죠? 그남자가 사업에 실패해서 온것인데 자살시도를 합니다 근데 잔디가 그남자를 구해 주고 포기하지말라며 힘을 주죠 그남자가 잔디의 충고를 듣고 다시 힘을내서 사업을합니다. 그래서 대성공을 하죠 어느날 신화그룹에 위기가 찾아오자 그남자가 도와줍니다. 강회장은 잔디 덕분임을 알고 잔디를 조금씩 맘에 들어한다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