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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금지곡 문제에 관하여)의 제 생각

박하영 |2009.04.02 19:54
조회 63 |추천 0

'이슈토론' 에 있는 '동방신기 금지곡 문제에 관하여'를 읽고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동방신기 곡의 대해 자세히 보니 청보위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
하지만 청보위에 문제가 있다고 동방신기가 `절대선`이 되는것은 아니다.

청보위가 잘못한 몇가지 사례를 들어 청보위를 맹공 하는것도 문제가 있다.
물론 뉴스후에서 지적한 솔비, 백지영, 비 등의 노래에 대해
뉴스휴에서 지적한것과 같은 생각이다.

그러면 이야기 꺼리를 돌려보자.

임진모 왈
2009년의 청소년은 1979년의 청소년과 다르다고 한다.
물론 임진모의 말의 취지에 원칙적으로 공감한다.

엄청 다르다.

요즘 청소년들은 어른에게 욕도 하고
반말도 한다.
초등학생도 그렇다.
자기 생각만이 진리이며
비난과 욕설을 하면서 아무런 죄책감도 갖지 않는다.
문제를 열거하자면 백만개 정도는 나올것이다.

 

이런 학생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1979년도의 청소년들보다는 늘었을 수 도 있겠지요,

하지만 모든 학생들이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어른들에게만 배우는게 아닙니다.

학생들에게도 어린아이에게도 배울게 있습니다. 어른들이 완벽 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렇기에 요즘 청소년들은 이런것을 말하는게 1979년도 청소년들과 다른 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 심각한 문제는
영어가 무분별하게 침투 한다는 것이다.
동방신기 비 등의 노래 가사를 쭉 보니
이명박 대통령이 주장하는
세계화 시대에 참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

 

세계화 시대가 아니라도 노래에 영어가 들어가는게 큰 잘 못인가요?

 

 



그리고 SM재벌의 문제도 많다.

언어와 사회, SM재벌의 문제에 대해
굳이 부연하지 않아도 되겠지?


반드시 개입과 (일부)통제가 필요하다.

말씀하시는 (일부)통제가  무엇을 뜻하는 건가요?

 


1979년의 청소년은,
어른에게 반말하고 욕설하지는 않았다.

그들은 어른이 되어서 경제성장을 이루었고
우리나라의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어른에게 반말하고 욕설하는 초딩들..
이들이 어른이 되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다.

 

왜 그런식으로만 생각하세요? 꼭 존댓말이 어른을 공경하는 뜻인가요?

여기서말하는 1979년도의 청소년을 욕과 반말이 아닙니다.

저는 항상 이런식으로 말하는 대한민국이 걱정됩니다.

 


지금 이대로 가면 한국은 망하고, 미국 슬럼가의 저질세상처럼 될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뒷돈으로 진짜 실력있는 가수들은 깍아내리고,

뒷돈을 받아 기사를 쓰고, 상을 주는 등 부정부폐가 심하게 이루워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것 부터 고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런식으로 하다가는 대한민국은 망할수도 있습니다.

 

 

 

 

주문(MIROTIC)은 일본,태국,대만,중국에선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일본 뉴스에서는 한국이 너무 자유(?)가 없어진게 아니냐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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