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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권윤지 |2009.04.02 23:19
조회 32 |추천 0


외롭다며 함께 해달라던 말에..

친구라서 너무 편하다는 그말에..

사랑보단 오래 보고 살잔 말에..

내가슴은 찢겨져도 쓰게 웃음 지어줄수밖에..

니가 잡은 그 손이.. 니가 넘은 눈빛이 얼마나 잔인한건지..

 

니가 웃는 그사람..

니가 슬픈그사람..

얼마나 부러운지..

 

사랑해 멍든 마음 끝에 맺힌말..

버려도 버려도 내 가슴을 채우는 사람..

오늘도 이렇게 깨문 입술에 담는 말..

한번만이라도 내 안에서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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