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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 수 없는 고통

김건화 |2009.04.03 08:20
조회 50 |추천 0

삶이 어렵고 힘겹다 해도 살다 보면 살아진다.

살다 보면 힘겨움에도 적응이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도저히 견딜 수 없었던 일들도

겪다 보면 감당할 수 있는 것처럼 여겨지게 된다.

알래스카의 혹한도, 열대 지방의 무더위도 살다 보면 적응해 살아갈 수 있다.

삶에 견딜 수 없는 고통이란 없다.

다만 견딜 수 없는 순간만이 있을 뿐이다.

견딜 수 없는 순간을 견디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 견딜 수 없는 상황을 바꾸어 버린다.

둘째, 견딜 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이도록 마음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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