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는 점심시간이 50분이었다.
점심시간 시작하자마자 식당에 가면
아이들이 들이닥쳐서 줄서는데 한 20분 걸렸어서...
그시간동안에 차라리 피시방을 갔다오는게
낫겠다싶어서 우리는 매일같이 갔다왔더랬다.
갔다오고 나면 식당은 한산했었다.(웃음)
그때 했던게임이 '포트리스2+', '디아블로', '레인보우식스'등...
그리고 그 피씨방은 29인치모니터라 포트리스 할때면 아주
재밌었다. ㅋㅋ
나중에는 학주선생님이 지키고 있어서
잠입액션 수준의 스릴을 느끼면서 피씨방을 갔더랬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