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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4.04 13:00
조회 67 |추천 0


어쩐지 용량이 꽉 차 버린 느낌

 

사람도 그게 가능하다면 한번쯤 포맷되고 싶다는 생각

깨끗하게 가슴 탁 트이면서 숨쉴 수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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