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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피바람이었습니다...

문정섭 |2009.04.05 02:54
조회 280 |추천 0

그러나 내가 네트워크마케팅에대해서

 

좋은인식을 가질수가 없냐면 제가 두주일동안

 

두명에게 연타로 당할뻔한 일을 조곤조곤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회사의 프라이버시상 제목표기는 생략하겠습니다.

 

1. 김. 27~29 추정.. 제일처음에 알게 되었다가

 

뜸하게 연락했던사람... 자기가 전직 축구선수,지도자라 함..

 

2번 유x누나보다 먼저 알게된 사이인데 겨울에 한번만나고는

 

연락이 뜸하다가 문자만 주고받는 사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저더러 오라는 거였습니다. 인천시청 근처에

 

2층에 자기일하는곳이 있다고 그리 오라고... 딱 보기에

 

2번 누나에게 한번 끌려갔던 경력이 있었기에 아 뻥치고

 

나오자.........

 

근데 참 여기는 회사도 지점이 있고 그래서 더 체계적으로

 

쇠뇌를 시키나 봅니다... 노트북까지 들고와서 말입니다...

 

내용 죄다 2번에서 댈꼬 갔던 그곳과 다른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단지 세번째 오신 그분이 참 예리하시더라구여~

 

전 처음부터 뻥쳤습니다. 나 케어x빙 직급이 dm이라고

 

돈 이만큼 번다고..... 그러나 세번째 오신 스포츠 머리의

 

축구하셨다던??????????????????????????1번의 친구분이라고

 

얼버무리고 어쨌던

 

그분 <이하 "싸"로 통일 싸가지없어서>

 

다시 싸분이 저에게 아 진짜 다단계 하냐? 그런데

 

왜 그거하는사람이 자기하고 눈을 못마주치냐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그당시에 전 위염있어서 닝겔에 약을 반주먹가까히

 

먹은상태에서 운전을 하고 온 상황이라 정신까지 몽롱했습니다.

 

그래서 그 1번은  너 모르는거냐 부추기는거에 발끈하여 전

 

말을 내뱉었습니다. 아 여긴 타회사의 고직급에 대해서

 

이런식으로 대우하냐? "싸" 그럼 툭까놓고 설명해봐라 "나"

 

아 난 남회사와서 내회사예긴 안꺼낸다 "싸"안하니까 그런거아니

 

냐? 모르면 모른다 예기해라 "나" 1번에게 장난하냐 이사람

 

댈꼬와서 대화의 주제부터 바로잡지 못하는사람한테

 

예기를 들어야되냐? 난 간다 하고 뛰쳐나왔져~

 

그랬더니 1번이 넌 이렇게 도망가냐? 니도 아니까 당당하게

 

와서 설명해라~ 라고 하는데 뭐 해줘야 할일은 없겠죠...

 

여기서 무료주차장이라고 예기했던것도 다 뻥에...

 

주차비만 만원 버리고 밦값 1만원 버리구 왔습니다. -_-;

 

어쨌든 좀 기분 구려가지구 와서.... 일단 1번 내용은 후략..

 

2번으로 넘어가겠습니다.

 

 

 

2. 유. <ㅋㅇxㅂ 소속> 34살 추정.. 이분이 좀더나중에

 

알게된사람...

 

자신이 수학강사와 혈액형 b형이라고 소개해온 그녀는 올해 32라고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진짜 성격도 잘맞고 어쩌다가

 

스킨쉽에 잠자리까지 허용이 된 그런 사이였습니다.

 

자자.. 자세히 넘어가자면

 

2월 중순에 알게되어 서로 스킨쉽이 발동한뒤

 

3월 중순쯤에 그누나는는 저에게 자기일을 보여주겠다면서

 

저를 삼성역에서 대치동 방향으로 가는것이었습니다.

 

그건물 1층에서 자기는 수학선생일을 그만두고 이걸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번 보고는 가라고 하면서 저를 데리고 올라가

 

는것입니다. 뭔가를 설명하는데 그 다단계상의 구조 우리는

 

합법니다 . 특수판매공제조합에 가입되어있다 이런식으로

 

저를 세뇌라도 하듯이 이건 좋타좋타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그누나도 마찬가지로 우리 부모님사정을 예기하면서

 

뭔가 하나라도 해줘야 하지 않겠느냐<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실상은 완전 쇠뇌적임 상상에 맞기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저를 부추기는 것입니다. 일단 그렇게 짜증이 오고가고 난

 

좌우지간 안할꺼니 그렇게 알라고 나오니깐 그누나는 울면서

 

내가 하는일좀 봐주면 안되겠냐하고 막 짜증을 내면서

 

울음을 터트리는것입니다. 일단 말을 안하고 나와서

 

그누나와 다른것을 했지만.. 그다음날 저는 그누나와

 

잠자리라는 관계까지 하게 됩니다. 그러나... 전 1번의

 

여자축구선수대표했다던 김보x씨한테 다시한번

 

다단계에 끌려갔었던 내용으로 전 인터넷을

 

이렇게 수십번 뒤지면서 제마음을 계속 다독이게 되는데

 

..........................

 

 

 

3. 지금 오늘의 결론입니다.

 

2번의 누나와도 오늘 일촌을 끊었습니다.

 

2번이 제일무서운게 무엇이냐 하면.....

 

"자의 모성애본능,스킨쉽이라는 것으로 남자의 마음을

끌어당김.. '우린 참 맞는것 같아' '우린 참 좋은 사이인거 같아'

라는 말의 공조감......."

 

전 내일 아침시간 되면 폰번호 교채 예정입니다.

 

더이상의 다단계라는 자체를 접하기가 짜증나서입니다.

 

두려울것은 없습니다. 오직 혼란스러운

 

저만의 싸움이겠죠~~

 

 

자 여기서 제가 하고자 하는말을 말씀드리면

 

다단계~ 물론 나쁜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악용을 해서

 

나쁘다는 것입니다. 또한 피라미드 구조상

 

제일 상위 직급자인 사장이 모든수익을 전담합니다.

 

실제상으론 여러사람한테 그 제품에대해서 광고를 하여

 

포인트만 적립하면 수익금을 나눠준다 하는데

 

자 공식을 봅시다. 무점포+무자본=수익금?

 

자 일단 1이라는 제품을 5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일단 사장한테는 5만원이 들어간셈이죠... 전 이걸로

 

직급이 그에 해당하는 만큼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광고를

 

열심히 해서 그 하위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헛점이 무엇이냐?...... 그 물건을 구입함으로 인해서

 

수익금을 가져간사람이.. 직급이 무엇이든..... 받은만큼의

 

돈을 그 하위그룹에 제대로된 돈을 나눠주진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라도 만약에 상위직급이나 사장 비서나 그런정도의 간부직급이라

 

도 이 아랫 인프라들에게 돈을 한푼이라도 더 뜯어내지 어떻게든

 

더 안주려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다단계의 헛점입니다.>

 

게다가 >>>>>>>>

 

이것을 하위그룹이 모르고 그냥 넘어갔다가 카드를 결재했다

 

치더라도 그 환불할수 있는 절차를 넘겨서 그만큼의 손해를보고

 

환불하고 현금이면 더더욱이 어려워지고 <수익금을 가져간사람은

 

말그대로 거기서 입딱으면 끝이라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그 하위

 

인프라를 구축해서 후원수당이라던지 육성수당이라던지 그런것을

 

보상이 어려워 진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어중간한 직급에 있는사람은 본전이라도 더 뽑으려고

 

있는 시간과 돈을 더 투자를 하게 되는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런 소중한 것들을 죄다 낭비하게

 

되는것이죠.......

 

 

 

결론으로 넘어가자면 네트워크 마케팅..

 

정말 나쁜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돈있고 힘있는사람이

 

악용을 하기 때문에 없는사람들에게는

 

 이  다단계라고 하는것이

 

오해와 편견으로 시작되고 불신과 후유증으로 끝난다는 것입니다.

 

 

자 긴글 읽어주시느라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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