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미사일 발사가 있었다. 오늘 또 미사일 발사소식에 일부 몰지각하신분들의 견해로는 또 이명박대통령때문이라고한다.
난 어려서 부터 대통령을 우습게 보지 않았다. 국회의원은 우습게 봐도, 대통령은 좋게 봐 주었다. 지금 다수의 무리들이 마치 대통령을 동내 개처럼 막 비아냥 거리고 비웃고 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가정교육을 의심한다. 분명히 부모들도 비웃고 있을거다.
그런 무리들은 기본적으로 그 회사네 조직의 장도 다 헐뜯지 않을까? 동내 개 취급하지 않을까? 사장새끼가 교장놈이 팀장년이 어쩌고 하면서 말이다... 너무 비판적으로 보았을지 모르겠지만 글쎄. 대통령은 그렇게 하는 거 아니다. 대통령 병신 개새끼라고 자꾸 욕해서 민심의 이간질을 시키면, 결국 그 피해는 그 백성들이 입는 거지, 대통령이야 퇴직해도 평생 월급,역사에 기리남고 뭐.. 불편할게 없다. 대통령과 국민을 이간질 시키고 병신 만들고 비웃고 욕하고 하면, 그 피해는 결국 국민이 다 입는것인데 말이다.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을 난 아주 반동적으로 본다. 쉽게말해 국민투표에 승복하고 따를 줄도 모르는 이들이지. 그리고, 내가 표 안찍었다고 그 사람들 욕하고 장난치고 비아냥거린다? 글세다. 기본적으로 민주시민의 자세가 아니라고 난 생각한다.
한마디로 저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