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계에서는 연상 연하가 대세?
요즘은 연하 애인을 가진 누나들이 대세인 시대죠~ㅎ 경제력 있고, 프로패셔널하게 일하고, 그만큼 자신에게도 열심히 투자해서 여전히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이 시대의 누나들!!
그래서인지 요즘 영화계에도 연상연하 커플이 대세인데..
>>첫 타자는 강동원의 마음을 사로잡은 매력적인 피부의 소유자! 임수정!!
요즘 생각을 바꾸면 피부가 화사해진다며… SK-II 광고에서 극강 피부를 자랑 중이신 수정누나!!! 단지 생각만 바꿔서 될 게 아니고 -_-….. 광고 중인 화이트닝 제품을 써야 누님처럼 발광피부를 갖게 되겠져..;; 언제나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최강 동안의 소유자 이기도 한 임수정은 2009년 최고의 기대작!! 영화 <전우치>에서 전우치역을 맡은 연하 강동원의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여자 무사역으로 출현하셨다는데~ 과연 사랑 받을만한 외모로구나..!!
>> 두번째는 요즘 겁나게 예뻐지고 계시는 최정원!
물이 오른 외모 덕에 영화 ‘시드니 인 러브’의 주연을 맡으시고 개봉을 앞두고 있죠~
영화에서 요즘 누나들의 최강로망인 백성현군과 로맨스를 펼치셨다던데 무려 8살이나 차이나는 커플이라는 거….-0- 누님의 전성기는 지금부터인듯 ㅎ
>> 마지막은 이미 개봉했었던 영화 ‘사랑니’에서 연상의 선생님 역을 맡은 김정은!
풋풋한 고등학생역의 이태성 군과 함께 금지된 사랑을 그린 영화였죠.. 흥행은 그닥 반응이 없었지만 실제로 9살정도 차이나는 연상연하커플이 너무 잘 어울렸었다는.. ㅜㅜ
이렇게 보니 세 배우 모두 공통점이 있네요~
젊고 파릇파릇한 어린 여배우들과 비교해서 절대 뒤떨어지지 않는 외모의 소유자라는 것!
그리고 특히 피부가 매우 하얀 편이고 깨끗한 이미지의 배우들이라는 것!
마냥 약할 것 같지만 결코 연약하기만 한 캐릭터는 아니라는 것!
가녀린 외모속에 도발적인 매력이 있는 캐릭터들을 영화 속에서 보여주죠.^^
세 배우 다 외모상으로는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이지만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은 지켜갈 줄 아는 성숙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연하남들의 로망이 되는 것 같고..ㅎ
청순하지만 강한 누나 여배우들~ 이번 해 개봉하는 영화 모두 대박 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