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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4.06 20:47
조회 25 |추천 0


이 빌어먹을놈의 심장 좀 진단해줘요.

 

왜 시도때도 없이 아파서 나 힘들게 한대요?
시리다가, 뜨거워졌다가, 설레였다가, 다시 차가워지고,
하루에 수십번 수백번 이놈이 오락가락해요


근데 이제 이놈의 병이 눈까지 옮았나봐
눈물만 나요, 또 하루종일 아프기만 하고 그래요

 

도대체 얘 어디가 아픈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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