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 입사해서
난생 처음으로 독서통신교육이라는
새로운 체험을 하게 되었다.
회사일로 따로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한 독서교육이었다.
여러가지 책들 중에서 나는 신입사원과정을 택했다.
는
저자의 이력이 참 흥미로웠다.
한국 여성 최초로 외국인 회사 임원을 역임한 인사전문가...김남희씨.
남자가 아닌 여자가 쓴 자기계발서를 읽어 보기는 첫경험이었다.
무엇이 다를까? 어떤 내용일까?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는데
업무 중 짧은 틈새시간을 이용해 읽기에 알맞은 분량으로 잘 나뉘어진
내용은 이해하기 또한 쉽게 되어 있었다.
좌충우돌 회사에 적응하기에 정신없는 신입사원과
입사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회사생활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지속해 나갈 것인가? 에 대해서 잘 말해주는 책인 것 같다.
입사 후 1년동안 여러분들은 어떻게 일할 것인가?
를 통해
조그마한 힌트를 얻기 바란다.
가르쳐 주는 재미를 느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