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방신기. 언제나 기다리겠습니다.○●●

이수정 |2009.04.07 19:06
조회 6,950 |추천 776
play

 

이 노래는 "보쿠라노온가쿠"에서 부른 "LION HART"라는 곡입니다. 일본 곡이고요.

동방신기의 곡이 아닙니다~ 라이브 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노래"로 만들어 버리네요.

저번에 영상을 올려달라고 하셨는데 저에겐 영상이 없어서요.ㅠ 그대신 사진 넣어봤어요.

동영상은 보실 분만 모시고 그냥 노래 들으면서 게시물 보시면 됩니다~

 

 

 

 

 

 

 

 

선추천 / 후리플 하시는 분들 만

 

 

 

 

 

 

 

 

 

 

 

 


 

 

 

우리 사인 니가 짱먹으셂

 

 

 

 

 

 

 

 

 

 

 

 

 

 

 

 

 

오늘은 유천오빠 위주로♥

 

< 유천오빠는 귀여운거랑 아련한게 너무 잘어울리는것같아ㅋㅋㅎ

 

 

 

 

 

 

 

 

 

 

 

 

 

 

 

 

 

 

 

 

 

 

 

 

 

 

 

 

 

 

 

그사람 하나가 웃으면 80만명의 카시오페아도 같이 웃는다는 것을 그는 알까요

 

그사람 하나가 울면 80만명의 카시오페아도 같이 울어버버린다는 것을 그는 알까요

 

 

 

 

 

 

 

 

 

   

 
  
    

 

항상 이곳에 있어달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우리"....

 

가지말라고 하고싶은데 ...

 

그들을위해 뒷말을 삼키는 우리를,,, 그는 알까요

 

 

 

 

 

 

 

 

 

 

 

기다리고 또 기다리겠다고 눈물 삼키며 말하는 것을 그들은 알까요

 

 

 

 

 

 

 

 

사랑한다는 말을 굳게 믿으며 떠나지 않겠다고 말하는 우리의 마음을... 그대는 알까요

 

 

 

 

 

 

언젠가는 그들을 떠나보내고 또다시 기다려야 할 날이 오겠지만

 

우리는 약속했어요

 

항상 기다리겠다고.... 항상 사랑하겠다고.

 

 

 

 

 

 

 

 

언제나 기다리겠습니다.

 

기다리는것도 그대이기에 행복이니까.

 

 

 

 

 

 

 

 

 

 

 

사랑합니다.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 속 멀리 그대가 보여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대

 

 

 

 

 

 

 

난 울지 않아요

 

또다시 두손을 보으고

 

어딘가 들릴 그곳에 추억이 아닌 지금을 난 살아가요

 

 

 

 

 

 

 

 

 

빨간 풍선이 하늘을 날면 내 마음에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생각나

 

 

 

 

 

 

 

같은 지구에 같은 하늘아래 있다는것 만으로도 행복한걸요

 

 

 

 

 

 

 

 

 

 

 

 

 

 

 

 

 

=================================== ★ ===================================

댓글 다는 곳에 악플 남기시는 분들 있어도 절대로 무시하시길..

[부정하는글/긍정하는글/비판하는글의 코멘드& 신고/추천 등등...]

 

 

제가 동방신기를 싫어하는 분들 에게 뭐라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개인의 자유니까.

저도 싫어하는 가수가 있고 연예인이 있고 배우가 있듯이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 점들이 있겠죠.

 

하지만 동방신기가 그 개개인에 맞추어서 하나하나 고쳐갈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취향은 사람마다 다르고 좋은노래의 기준이 다르고 멋진사람의 기준이 다르죠.

 

동방신기가 싫으시더라도 아예 무시하시거나 그것에 눈높이를 맞추어주세요.

그들은 고작 5명입니다.  한국의 모든 사람들에게 맞추어줄수는 없어요.

 

그래도 정 싫으시다면 겉으로 들어내지는 말아주세요.

동방신기가 상처받을 마음, 그리고 카시오페아가 상처받을 마음을 생각해주세요

 

저는 안티분들에게 설교하는것이 아닙니다. 그저 조금만 이해를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안좋은점이 있으셔도 아까도 말했지만 하나하나 맞추어줄수는 없습니다.

 

그들은 고작 5명이고요. 그들을 싫어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 분들의 취향에 맞출려면 몸이 열개, 아니 천개라도 모자랄꺼애요.

 

 

=================================== ★ ===================================

 

 

"카시오페아"가 싫어서 "동방신기"를 싫어하시는 분 이 당연히 있으실꺼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것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것은 저희도 노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생각해 보셨나요. 동방신기는 이제 대뷔 5주년이 넘어선 가수입니다.

그러는 동안 흔히 "허그캉"이라고 말해죠. 대뷔 첫부터 좋아한 팬들을 말입니다.

 

예를들자면 동방신기를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좋아한 팬이 있다고 칩시다.

그러면 5년이 지난 지금. 그녀들은 몇살이 되어있을까요.18살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동방신기가 성장하고 성숙해질때 카시오페아도 똑같이 성장하고 성숙해졌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요.

 

그래요. 아직 중학생 팬이 많아요. 특히 많은것은 94~89년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동방신기에게 "사랑"이란것을 배우고 "기다림"이란것을 배웠습니다.

그 기다림속에서 많은 생각도 하게 되었고요.

 

대뷔 초때의 카시오페아의 이미지를 바꾸려고 기부도 하고 있고 봉사활동 도 다닙니다.

동방신기 팬 카시오페아.라는 이름으로 자주자주 돈을 모아 기부 하고

장애인분들이나 소년소녀가장 등... 방문해서 청소도 해드리고 기부금도 드리고 밥도 해드리며 봉사하고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현재 "고아원"에 학용품 세트를 트럭으로 실어서 보내드렸고

라면도 그런식으로 보내드린적이 있고요. 연탄도 나른적이 있고

최근에는 시각장애인분들이 함께 생활하시는 곳에 가서

청소를 해드리고 밥도 만들어드리고 기부금도 드렸다고 합니다.

설마 이것을 돈낭비라고 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부디 조금만 생각을 바꾸어서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완벽하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도 성숙해지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세요.

일부 개념이 없으신 분들은 없는사람 취급해주세요.. 대신 사과드립니다.

 

=======================================================================================

 

 

 

 


 

긴 글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동방신기가 무슨 "죄"를 지었죠? 카메라 뺏은거요?

유천을 포함한 맴버들은 정말 자신의 사생활이 없습니다.

그거 아십니까.

 

"사생"

 

숙소까지 들어와 물건을 기념품으로 가져가고 벤 한대에 몇십대의 택시가 뒤따라갑니다.

그들이 자주가는 커피숍이 어딘지, 숙소가 어딘지, 몇시몇분에 누구랑 만났는지, 누구랑 통화했는지

 

 심지어 어느 비행기 어느 좌석에 탔는지 어디서 알았는지 귀신처럼 알아내더군요

맴버들의 전화번호를 돈주고 사기도 하고, 주민등록번호로 사칭까지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희는 그들을 "팬"으로 여기지 않아요.

 

박유천. 그는 그런식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선배들의 음식값을 몰래 내주고 비밀로 하는 남자입니다. 자존심 지켜주려고 일부로 비밀로 사람입니다.

연예계에서 예의 바르기로 소문난사람들입니다.

 

 

 

동방신기는 여엿한 "공인"이라고요.?

그래서... 언제까지 참아야만 합니까?

동방신기는 항상 참아야만 한다는 건가요?

 

sm가보셨어요? 동방신기 사생팬들이 정말 엄청 많거든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정말 하루종일 미행당하는거 생각해보셨나요.

싸이코도 아니고 그것도 "팬"입니다.

 

함부로 때릴수도 없는 사람이니까.

다 자신을 좋아해서 하는 것이니까 이해하려고 안했겠습니까.

설마 그렇게 단순한 사람이었겠습니까?

 

 

공인이라면 참아야만한다구요?

맴버들은 결코 한두번 말한것이 아닙니다.

그들도 얼마나 괴로웠으면 "제발 숙소만은 오지 말아주세요" 라는 말을 하겠습니까.

얼마나 괴로웠으면 "사생때문에 한국오기 싫다"라는 말이 나오겠습니까.

 

팬이라고 챙겨주는것이라고 하겠죠.

하지만 저는 팬이기 때문에 그들을 조금더 깊이 알수있었고 그들이 얼마나 괴로워했는지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무족건 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주세요.

 

분명히 말하지만 "유천"에 대해 오해가 생긴것은 사실이고요.

그리고 유천오빠는 그 카메라를 분명히 돌려주었습니다. 경호원분들에게 전해주더군요.

그 "일본사생"분은 이미 한번 카메라가 뺏긴적이 있었던 분이었지만 카메라가 한개 더 있었는지 또다시 사진을 찍어대는바람에 유천이 더이상 참을수없어 뺏어서 매니져에게 주었고요

 

분명

 

 

 

 

 

저도 어이가 없는것이 포털싸이트의 검색어 순위도 이상하군요

솔찍히 카시오페아라면 이상하게 생각해보신적 한번정도는 있으실꺼애요.

"동방신기"와 관련된 단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 짧게는 5분~ 길게는 10분 정도뒤

그 검색어는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하나하나 낮아지는것도 아니고 순식간에 사라지죠.

이상하다고 느낀것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포털싸이트에서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쿠키뉴슨가 뭔가는 뭔가요. 제대로 알고좀 말해주세요

인터넷기사가 무엇때문에 욕을 먹는지

 

 

 

 

 

 

 

 

 

추천수776
반대수0
베플김지은|2009.04.07 19:18
오빠들이최고에요!
베플이정아|2009.04.08 11:55
있잖아요 박유천 그가얼마나 여린사람인줄아세요?...........제발 상처받게하지말아줘요....박유천 그사람 상처받게하지말아줘요.......제발 진실을 알아주세요......모든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말아주세요 보이는데로 생각하고 받아들이지말아주세요......박유천...상처받게하지말아주세요, 악플하나에 상처받는거 ......쉽게 지울수없는거란거 알아주세요.......부탁입니다 제발...박유천 그렇게 강한 사람 아니란거........그사람 보면볼수록 여리고 착한 사람이란거 알아주세요
베플이지수|2009.04.08 17:34
박유천 "5집 나와도 사랑해줄꺼죠?" 카시오페아 "네!!!!!!!!!!!!!!!!!!!!!!!!!!!!!!!!!" 박유천 "12집도?" 카시오페아 "네!!!!!!!!!!!!!!!!!!!!!!!!!!!!!!!!!" 박유천 "준수가 이렇게 꼬부랑 할아버지가 되도?" 카시오페아 "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