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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정 : 리더의 보상

서영희 |2009.04.07 22:02
조회 78 |추천 0


사도 바울은 생에 끝에 이렇게 말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 딤후 4 : 7 -8 )

 

자신의 역활을 잘 수행한 영적 리더는 하나님의

인정과 소명의 성취라는 보상을 기대할 수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가 살아온 삶을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알 때의 감격, 그것을 따를 수 있는 보상은 아무것도 없다.

 

현세에서 하나님의  인정과 기뻐하심을 느끼고 내세에

그분의 영원한 보상을 기대하는 것이야말로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귀한상이다. 어떤 보물과도 견줄 수 없다.

 

성경에는 바른 삶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들이 수없이 나온다.

 

사업가 욥은 자신의 의로운 삶으로

천상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욥 1 : 8 , 2 : 3 )

 

정부 관리 다니엘은 왕궁에서 순전한 품행으로

천국 궁정에서 큰 은총을 입었다. ( 단 9 : 23 )

 

제사장의 아내 엘리사벳은

 

" 하나님 앞에 의인 " 으로

하나님께 은총을 입었다 ( 눅 1: 6 , 25 )

 

젊은 여인 마리아도 도덕적 순결로

하나님의 칭찬을 입었다. ( 눅 1 : 28 )

 

예수님은 하늘 아버지를 어찌나 기쁘시게 했던지

아버지는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 눅 3 : 22 ) 고 선포하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삶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면

천국에서는 물론 이생에서도 풍성한 보상을 받을 것이라

약속하셨다. ( 눅 18 : 28 _ 30 )

 

바울은 그리스도의 심판이라는 준엄한 현실을 늘

의식하며 살았기에 당당히 죽음을 맞이 할 수 있었다.

 

또 세상에 명예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에 비할 바 못된다는 것을 알았다. 바울은 양쪽

모두 경험했기에 분명히 차이를 알 수 있었다.

 

.......

 

핸리 블랙커비_ 영적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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