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씬한 S라인을 자랑하는 이기적인 몸매의 여자 연예인들.
보는 것만으로도 아슬아슬한 패션도 능히 소화하고 군살이라고는
하나 보이지 않는 몸매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타고 난 몸매도 있겠지만 이런 연예인들도 끊임없는 자기 관리와
노력으로 아름다운 몸매를 만든다는 사실.
그들이 지키는 몸매 나도 가져볼 수는 없을까?
생활 속 습관에서 망가져가고 있는 내 몸매.
어떤 습관을 고쳐야 하는 것인지 알아보자.
레깅스 룩은 가끔 한번씩!
패션 아이콘을 주도하는 레깅스 룩에 숨은 비밀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많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레깅스는 쉽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지만 허리와 배 부분은 고무줄 처리가 되어
있어 식사 조절에는 실패하기 쉽다.
또 레깅스 룩은 허리와 배를 가리는 상의를 코디하기 때문에
배와 허리에 군살이 찾아 들어도 인식하기가 쉽지 않다.
편안한 착용감으로 자주 레깅스를 찾는다면 주기적으로 타이트한
팬츠나 스커트로 긴장감을 늦추지 말자.

허리가 보이는 의상을 구입하자.
한국인의 몸매 골칫거리 0순위로 꼽는 부위는 허리와 배.
군살이 생기기도 쉽고 한번 찌면 빼는 것도 어렵기 때문에 쇼핑 시 허리를 가리는 의상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아이템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뱃살도 함께 불어난다.
허리에 긴장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허리가 보이는 의상을 구입해 평소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하자.
서 있을 때는 양쪽 다리에 힘을 주고 서있자.
서 있는 자세를 유지할 때 짝다리로 서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고쳐야 하는 중요한 습관이다.
짝다리로 서있게 되면 자연스럽게 뱃살이 앞으로 늘어지며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이 자세만으로 몸매를 망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양쪽 다리에 힘을 주고 꼿꼿하게 서 있는 습관을 들이면 배에 긴장감을 주고 허리가 펴지면서 날렵한 라인을 만들기 쉽다.
트레이닝 룩을 자주 찾지 않도록 하자.
집에서만 입는 잠옷 대용의 트레이닝 룩이 아닌 하나의 패션 룩으로 사랑 받고 있는
트레이닝 룩은편하고 활동성이 좋은 반면, 몸매의 결점을 가리기 쉬워 몸매에는
착한 아이템이 아니다.
착용감이 편한 탓에 스포티 룩 연출에도 그만이지만 늘어나는 뱃살을 막기에는 좋지 않다.
트레이닝은 가끔 기분 전환을 위한 룩으로 남겨두고 평소에는 긴장감을 높이는 의상을 갖추도록 하자.
면 소재 속옷만 고집하지 말자.
착용감이 좋고 흡수성이 뛰어난 면 소재는 속옷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소재다.
물론 기능면에서야 면을 따라갈 것이 없지만 몸매를 위한 배려라면 보정 속옷을 착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매일 보정 속옷을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을 때
이너웨어로 착용할 것. 몸의 실루엣을 잡아줘 하루 종일 자신감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다.
하이힐을 즐겨라.
매일 하이힐을 신는 것은 발 건강에 좋지 않지만 그렇다고 매일 플랫슈즈를 고집한다면
다리가 굵어지는 원인이 된다. 굽이 낮은 신발은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종아리가 두꺼워지는 것. 플랫 슈즈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한번씩은 하이힐로
종아리 근육을 덜 사용하도록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