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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슈즈의 열풍은 봄까지 이어진다.

윤소정 |2009.04.08 14:11
조회 227 |추천 0

지난 해 가을부터 겨울까지 부티슈즈의 열풍은 과히 대단했다. 그러나 그 열풍은 올 봄까지도 이어질 전망으로 더욱 화려해진 부티슈즈를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 선보이는 부티슈즈는 봄에 걸 맞는 디자인으로 좀 더 시원하게 좀 더 화려한 디자인이 많아졌다. 특히 글레디에이터 슈즈와 부티슈즈를 합쳐놓은 듯한 과감하면서도 섹시한 디자이이 많은데 강렬한 이상을 주는 징이 박힌 터프하면서 섹시한 스타일의 부티 슈즈와 레드와 블랙의 조화로 섹시하면서 시크한 멋을 느끼게 하는 부티슈즈도 인상적이다.

 

 

 

 

 

 

이러한 슈즈는 블랙 슈트에 포인트로 매치해 준다면 올 블랙의 슈트를 매우 멋스럽고 화려하게 변신시켜 줄 수 있지만 조금 부담을 느끼는 오피스 걸이라면 화이트 컬러의 부티슈즈도 은은한 멋으로 더욱 센스 업 시킬 수 있다.

 

그 외에도 강렬한 디자인과는 반대로 소프트하지만 컬러와 디테일의 사랑스러움으로 봄을 맞이할 부티슈즈들도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특히 부디슈즈와는 어우러질 거 같지 않던 리본을 디테일로 선택해 스커트와도 매치가 자연스러우며 올 봄 더욱 화사해진 스타일링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살구 빛의 사랑스러운 컬러와 브라운의 안정된 컬러 매치로 한층 더 로맨틱 무드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과감한 컬러매치 블루와 퍼플의 배색도 매우 복고적이면서 세련된 멋을 주며 여름까지도 무난하게 신을 수 있는 펀칭이 돋보이는 화이트 부티슈즈도 매우 매력적으로 진과의 매치도 기대되는 디자인이다.

좀 더 화려해지고 좀 더 색다르고 싶다면 도전해 보아도 좋을 법한 아이템들도 눈에 띄는데 이러한 디자인은 의상과도 매치가 까다로워 완벽한 스타일링을 해주는 것이 좋다.

 

 

 

봄을 수놓은 듯한 화이트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가 독특한 부티슈즈는 빈티지한 스타일과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으며 퓨처리즘이 느껴지는 화려한 실버 부티슈즈는 특별한 공간 특별한 날에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해줄 법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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