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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get it.

정송숙 |2009.04.08 16:19
조회 47 |추천 0


42가 선상에서 양복점 세일 티켓을 나누어 주는 한 남자. 한 뭉태기씩 들고 일하던 전단지는 이제 드디어 한장만이 남았다.

 

"휴~ 조금 쉬자..."

 

(사진을 크게보려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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