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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공군전투기 조종사는 UFO를 추락시키라는 명령을 받았다
냉전시기에 2대의 미국 공군전투기가 영국 시골부근을 날고 있는 미확인비행물체(UFO)를 추락시키라는 명령을 받았다는 내용의 비밀 파일이 공개되었다. 현재 마이애미에 살고 있는 77살의 은퇴전투비행사인 Milton Torres는 그 미확인비행물체가 하늘에서 얼마동안 움직이지 않고 있다가 시속 7,600 마일 이상의 속도로 날아가 버렸다고 말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이 사건을 발설하지 말도록 경고했고 Torres는 30년 동안 이 일에 침묵을 지켰다. 그에 대한 이야기는 영국의 국가공문 보관소에서 공개된 방위부서 파일 중 UFO목격 파일에 들어있다. 보도된 내용에는 1957년 5월의 맑은 날 켄트의 맨스톤시에 주둔한 Royal Air Force 공군기지에서 Torres가 어떻게 그의 F-86 D Saber 전투기를 긴급 출격시켰는지를 묘사하고 있다. “UFO에 일제히 로켓을 발사하라는 명령이 주어졌다. 그것은 타당한 명령으로 여겨졌고 나는 24번 로켓을 선택했다. 나는 미확인비행물체를 추격했는데, 비행체가 커서 추적하기가 쉬웠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에 그것은 레이더에서 사라졌고, 고속 추격은 종료되었다. 나는 결코 그 일을 잊을 수 없다. 그날 밤 나는 심지어 이륙도 하기 전에 로켓발포 명령을 받았다. 그런 명령은 전에는 결코 없었던 일이었다.”라고 그는 타임지에서 말했다. UFO전문가인 David Clark는 그 목격사건은 소련의 공군방어력을 시험하기 위해 레이다망에서 유령 전투기를 만들어내는 미국의 비밀계획의 일부일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이 전투기 조종사는 전자기적인 전투실험의 어떤 것을 보았는지도 모른다. 또는 UFO일지도 모른다. 어쨌든 어떤 매우 특별한 사건이 일어났다.”라고 그는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msnbc.msn.com/id/27279684/
●라엘리안 무브먼트 코멘트 : 라엘리안들로서 우리는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이해할 수 있다. 성간 이동이 가능한 그들은 말 그대로 평화적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오늘날 지구상에서 우리가 멸망할 위기에 놓여 있는 것처럼, 그들은 오래 전에 그들 스스로를 파멸시켰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그들이 무엇이든 우리에 대해 나쁜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면 그들은 자기들을 공격한 자들을 괴멸시켰을 것이다. 그렇게 하는 대신, 그들은 우리의 공격을 무시함으로써 우리에 대한 커다란 이해심과 동정심을 보여주었다. 사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우리 자신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고 있는 것이다.
-2008년 7월30일자 IRM 보도자료 중 국제 라엘리안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