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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 별이 빛나는밤

김경수 |2009.04.10 09:20
조회 446 |추천 0


별이 빛나는 밤 그대와 나 둘이 걸어요
행복한 바람이 불어와 내 맘 따라 설레요
마주보고 있으면 가슴에서 하는 그 말
사랑해 나 그대 영원토록 사랑해


그대 등 이렇게나 따스한지 몰랐었는데
힘들때마다 내게 힘이 되준

그대 품이 너무 좋아요


그대만 있으면 곁에 있으면

이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워

누구보다 날 아껴 줄

사람이 그대라 믿어요
눈부시게 빛나는 저 별이

그 빛을 다 잃을 때까지
약속해요 내 맘 변하지 않는다고
 
그대가 이렇게나 든든한지 몰랐었는데
아플때마다 내게 달려와준

그대 사랑에 감사해요
그대만 있으면 곁에 있으면

이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워


누구보다 날 아껴 줄

사람이 그대라 믿어요
눈부시게 빛나는 저 별이

그 빛을 다 잃을 때까지
약속해요 내 맘 변하지 않는다고
 
때로는 넘어지고 아플때 함께 할 내 사람
언제까지 빛을 내 주는 사람이길

참 고마운 사람 놀라운 사람 날 이렇게 행복하게 만드는
그대란 이유만으로 가슴이 뛰는 날 아나요
세상이 날 속여도그대는 평생을 내 편이 되어 줄
착한 사람 영원토록 사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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