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난 뭐랄까.
어쩐지 용량이 꽉 차버린 느낌이어서
사람도 그게 가능하다면
한번쯤 포맷 되고 싶다는 생각 가끔해요.
깨끗하게 가슴 탁 트이면서 숨 쉴 수 있게.
[이도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2009. 03. 28. 삼락 공원...

요즘 난 뭐랄까.
어쩐지 용량이 꽉 차버린 느낌이어서
사람도 그게 가능하다면
한번쯤 포맷 되고 싶다는 생각 가끔해요.
깨끗하게 가슴 탁 트이면서 숨 쉴 수 있게.
[이도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2009. 03. 28. 삼락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