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러쉬 콜페이스&프레쉬 파머시

서지숙 |2009.04.11 20:35
조회 1,352 |추천 0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러쉬.

 

 한창 머리숱 때문에 고민했을때

 "뉴"와 "리햅"에

 컨디셔너 "정글"에 완전 도취되어

 주변에 널리널리 홍보했었고.

 

현재는 댕기머리 쓰고 있다.

조만간 다시 "뉴"로 갈지도.

탈모에는 "뉴"가 조금 나은 것 같다.

 

저번에 화이트 헤드와 화농성 여드름 때문에

고생할 때 기초는 크리니크를 쓰고 있어서

바꾸기 뭐 했고, 세안제품을 바꿀려고 맘 먹고 있던 찰나

"프레쉬 파머시"를 접해 엄청난 효과를 느꼈다.

 

마침 롯데닷컴 무료배송, 사은품 , 쿠폰 행사가 있길래

바로 구매 고고싱~

 

진숙언니의 강추 아이템 미백에 완전 좋다는 "콜페이스"까지

같이 구매 했다.

 

3만원 이상 사서 받은 벚꽃 무늬 상자.

선물용으로 좋을듯. 그냥 상자만 왔는데

내가 리본메고 택 달아줬더니 아주 그럴듯한 선물포장이 됐다.

 

선물 하시는 분들은 아주 좋을듯. 예쁘다.

난 내가 쓸거라 여기엔 머리끈을 담아놓을 예정.

 

콜페이스와 프레쉬 파머시.

그리고 사은품으로 "엔젤스 온 베어 스킨 딥클렌징"
아웃백 버터 용기에 담겨온 아주 작은 양.

콜페이스와 프레쉬 파머시는

각각 150그램.

비누 가격치곤 비싸지만

난 10% 할인 가격에 구매.

그리고  고가의 에센스류를 사는 것 보단

조금은 저렴한 아이들이다.

(이젠 나도 관리가 필요한 뇨자;)

 

 

왼쪽이 프레쉬 파머시, 오른쪽이 콜 페이스.

프레쉬 파머시는 화농성 여드름에,

콜페이스는 미백에 좋단다.

 

난 프레쉬 파머시로 화이트 헤드도 해결 봤다.

러쉬 비누는 천연제품의 특성상

너무 물러서 화장실 청소 및 세면대 청소를 자주 해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지만, 피부를 위해서라면!아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