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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리뷰-광고) 올 봄, 가장 기대되는 광고 속 예쁜 커플 ^^

윤상우 |2009.04.11 21:49
조회 16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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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현란하도록 눈부신 봄. 많은 커플들에겐 더 없이 따뜻한 계절일 테지만,

반면에 수많은 솔로분들에게는 더 없이 잔인한 계절이 아닐까?..

 

하지만 모든 생명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는 계절이기 때문에

이 '봄'이라는 단어가 주는 기대감과 설레임은 이루 말할 수 없을듯 하다^^

 

 

이런 봄에 문득 눈에 띄는 광고들이 있다.

 

 

2009년 신규 런칭된 동서식품의 맥심카페 광고-

광고는 '달콤한 유혹' 이라는 컨셉으로 꽃보다 남자의 부드러운 꽃남 '소이정' 김범과 '미스홍당무'와 각종 광고에서

요즘 뜨고있는 신인 배우 서우가 등장한다.

 

 

김범이야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부터 알아주는 깔끔한 외모로 주목받았던 꽃미남이고

서우는 '미쓰홍당무'에서 4차원 중학생 서종희로 출연 공효진과 함께 열연했으며,

2008년에 신인상을 2개나 수상했다. 개인적으로 미쓰홍당무를 보고 푹 빠져버린 배우.

 

 

미쓰홍당무에 중학생으로 출연한 '서우'

- 사진출처 : 미쓰홍당무 홈페이지 다운로드 - 

 

 

김범과 서우는 광고에서 처음 시작하는 연인으로 등장한다.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처음 집에 데려다 주었을 때의 그 아쉬움과 어색한 시간..

그리고 커피한잔 하고 가실래요? 라는 말을 사이에 두고 머릿속으로 서로 밀고 당기는 상황을

커피 잔속에 담긴 말풍선으로 아주 아기자기하고 귀엽게 표현하고있다.

그리고 '아! 카푸치노가 좋아요 마키아또가 좋아요?!' 라고 재치있게 말하는 센스^^

 

풋풋하다..사랑

 

거기다 과속스캔들의 O.S.T 로도 잘 알려진 '아마도 그건'이라는 노래가 광고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달콤한 느낌을 더 잘 전해주는 것 같다.

 

 

 

'무슨커핀데 이렇게 맛있죠?' 라는 질문에 '제가 탔잖아요' 라고 말하며 수줍어 하는 모습..

정말, 볼수록 기분좋아지는 광고 :D

 

 

 

 

Behind story..

 

이른 봄에 제작된 광고라 새벽 늦은 까지 스텝들 모두 추위와 싸우면서  야간 촬영한 광고였지만

두 모델 모두 바쁜 스케쥴에도 불구하고 정말 진지한 자세로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2009년에도 가장 기대되는 완소 커플이다

 

 

-CF 메이킹 필름- 

 

 

 

 

카푸치노가 좋아요? 마키아또가 좋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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