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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주부들] 뉴욕 관광 - Empire State Building

ChungYoon |2009.04.12 22:41
조회 101 |추천 0

뉴욕하면,

빼놓을수 없는것중 하나가

야경이 아닐까 싶어요.

 

미국에 첨에 왔을때

고층 아파트에 살았는데.

그때는 George Washington Bridge 부터 The Statue of Liberty 까지 보였었어요.

근데, 그때는 남들이 House 에 사는게 어찌나 부럽던지

빨리 아파트에서 이사가고만 싶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가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시절이었는지.

다시 돌아가면,

하루하루 그 멋진 야경을 감사하며 살수 있을것만 같아요.

 

  

 

왜 중학교때 영어 처음 배울때 보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관해 나오잖아요.

젤 높은 빌딩이며, 103층까지인가 있다? 였던가?

그때 다 외웠는데 지금은 생각조차 안나네요.

 

world Trade Center 가 무너지기 전엔 그 빌딩들이 젤 높았는데요.

지금은 다시 Empire state building 이 젤 높은 빌딩이래요.

 

33가 + 5가 에 위치하고 있구요. (한인타운하고 아주 가깝죠.)

들어가는 입구에 줄을 서시면요. (줄이 엄청 길어요)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입장 가능하구요

첨에 줄 서시면, security check point 를 지나셔야해요.

그담에 티켓 구입하시구요. (티켓은 20불이었답니다.)

그리고 기념 사진 한방 박으시구요. (기념사진은 나중에 집에 가실때 사가실수 있어요) .

 

엘리베이터를 타시면

80층까지 올라가요. 그런담에 다른 엘리베이터로 바꿔타시고  86층에있는 Observatory 에 가셔서 구경하실수 있는데요. 제가 갔을땐 줄이 너무너무 길어서 80층부터 86층까지는 계단을 이용했거든요. 저처럼 운동 부족인 사람은..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랍니다. 정말 1층이 너무 길더라구요.

 

 

 

헌데, 꼭대기 올라가니깐요.

야경이 너무너무 예뻐서 , 정말 탄성이 나오더라구요.

동서남북, 보이는 야경이 다 달라서 더 좋구요!

(솔직히 돈 20불이라는게 좀 비싸다 싶긴했지만요. 볼만하다 싶더라구요)

 

예전엔 낮에 갔던때 느낌이랑은 많이 달랐답니다!

 

 

 

 

친구가 왔던터라

21불이나 주고 비싼 사진을 사버렸네요. (누가 사나 싶었는데. 제가 사더라구요. ㅋㅋ)

한국으로 치면 스티커 사진정도밖에 안되는건데.

어찌나 비싸게 팔던지요. 흑흑

 

만약에

뉴져지에서 야경을 구경할 일이 생기시면

Edgewater 도 좋구요. (city Place에서 저녁드시고 그 주변을 걸어다니는것도 좋구요)

아님 west new york 있는쪽으로 가시면 훨씬 가깝고 멋진 야경을 구경하실수 있답니다!

 

www.cyworld.com/desperatehousew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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