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였지. 진재영이 한 토크프로에 나와 얘기 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때 애인을 6시간동안 기다려 본적있다고.(6시간인지는 확실이 모르겠다..)
이런 여자를 만나고 싶은게 아니라 그런 사랑을 받고 싶다.
이동영상을 보면 난 또 흔들린다.
일년전 난 저자리에 있었고,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었다.
연기자가 없어 스탭이 연기를 해야했고.
돈이없어 시나리오를 잘라내야했었지만.
영상.
무기징역으로 심장 바로아래 감금되어 호시탐탐 탈옥을 노리는 녀석이되었다.
-------------------------------------------------------------------------------------------
감성에 젖고 말았군. 췟-
진재영.
중 2때인가 처음 알게됐고 그때 이 아가씨를 가슴에 담았다.
내방 서랍장에서 진재영의 데뷔초 사진이 나왔다. 흠..
그시절 모두가 ses와 핑클을 좋아했다.
난 그게 싫어서 다른 누군가를 찾던중 이 아가씨를 알게 됐던것 같다.
지금 생각하니 너무 어이가 없다.
아무튼 이아가씨 매력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