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재영 바로 이사람.

윤종훈 |2009.04.12 23:08
조회 136 |추천 0
play

언제였지. 진재영이 한 토크프로에 나와 얘기 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때 애인을 6시간동안 기다려 본적있다고.(6시간인지는 확실이 모르겠다..)

 

이런 여자를 만나고 싶은게 아니라 그런 사랑을 받고 싶다.

 

 

 

이동영상을 보면 난 또 흔들린다.

일년전 난 저자리에 있었고,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었다.

연기자가 없어 스탭이 연기를 해야했고.

돈이없어 시나리오를 잘라내야했었지만.

 

 

영상.

무기징역으로 심장 바로아래 감금되어 호시탐탐 탈옥을 노리는 녀석이되었다.

 

-------------------------------------------------------------------------------------------

 

 

감성에 젖고 말았군. 췟-

 

진재영.

중 2때인가 처음 알게됐고 그때 이 아가씨를 가슴에 담았다.

내방 서랍장에서 진재영의 데뷔초 사진이 나왔다. 흠..

그시절 모두가 ses와 핑클을 좋아했다.

난 그게 싫어서 다른 누군가를 찾던중 이 아가씨를 알게 됐던것 같다.

지금 생각하니 너무 어이가 없다.

 

아무튼 이아가씨 매력적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