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또에마미 in 홍대
홍대카페탐방 스물 여덟번째 이야기
프랑스풍 디저트 카페, 가또 에 마미
성신여대 앞 '마미인더키친'이 압구정 '르삐에' 사장님과 손을 잡고 오픈했다는 입소문에
오픈하자마자 주목받기 시작해서 인기폭발중인 디저트 카페
빨간색 외관이 눈길을 확 :)
비밀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 :)
벽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저 안쪽 구석에도 자리가~
오르막길에 위치하기 때문에 반지하 비슷한 내부 구조지만
하얀색과 원목의 조화가 밝고 깔끔한 분위기
사람이 많아서 내부 사진은 못 찍었다는ㅠㅠ
메뉴판을 보면~
초코 위주의 디저트가 많은 것 같아요~
쇼콜라 폰당(4800원)에 1500원을 추가해서 수제 아이스크림을 선택하고
타르트 따땅(6900원)을 주문하고
예쁘게 준비된 물병과 포크&나이프
쇼콜라 폰당
쇼콜라 폰당
마미라는 글씨가 슈가파우더 솔솔~ 잘 안보이네ㅋ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던 폰당~
초코가 송송~ 나온다는ㅋㅋㅋ
바닐라빈이 완전 많이 박힌 바닐라 아이스크림
수제라서 그런지 강하지 않고 맛있다는~
초코랑 같이 먹으면 킹왕짱!!!
타르트 따땅
바삭하고 큼직한 파이지와 잘 졸여진 사과,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알설탕
큰 호두도 많이 들었어요!
크고 따뜻한 파이~
수제 아이스크림도 맛있어요!! 꺄!
시나몬 맛이 많이 나는 캬라멜 소스 가득~
파이의 살아있는 겹겹~ 대박!!
메뉴는 메뉴판 참고 하세요! (저게 전부)
위치는 홍대 산울림 소극장에서 홍대쪽으로 가다보면
오른쪽 내리막길에 수다떠는 도서관 맞은편 빨간 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