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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집단>*<신천지집단>성경은 각 지파 1만2천 도통군자가 있는 곳을 예고하고...

조봉덕 |2009.04.14 00:05
조회 48 |추천 0

<신천지 집단>*<신천지보혜사>성경은 각 지파 1만2천 도통군자가 있는 곳을 예고하고...

<신천지 집단>*<신천지보혜사>성경은 각 지파 1만2천 도통군자가 있는 곳을 예고하고...

신천지집단,신천지보혜사

 

 

 

성경을 읽는 이유는 하나님나라 곧 천국을 찾아가기 위함

 

모든 종교는 기독교와 하나 돼야 한다. 불경도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등야(何時耶蘇來 吾道無油之燈也)’ 즉, 예수가 오면 우리의 도 곧 불도(佛道)는 기름 없는 등과 같다 하며, 유교도 십승지(十勝地) 곧 십자가의 도(道)로 승리하는 곳 즉, 각 지파 1만2천 도통군자가 있는 곳을 예고하고 있다. 결국 유불선 三道는 예수의 道를 향하고 있다.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기독교 또한 한 곳으로 향하고 있다. 잠시 성경으로 가보자. 구약에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고 이스라엘(창 32:28)이 되어 육적 열두 아들을 두니 12지파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 곧 육적 이스라엘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나라는 12지파다. 초림 예수도 이스라엘(호 11:1, 마 2:15)이다. 예수 또한 모든 시험을 이김(마 4장, 요 16:33)으로 이스라엘이 되고, 영적 아들인 12제자를 통해 12지파 하나님나라(마 19:28) 곧 영적 이스라엘을 창설(創設)한다. 유다가 빠지자 맛디아를 세워서까지….

이처럼 영적 싸움에서 이기고 이스라엘이 된 예수는 초림의 사명을 끝내시고 처소를 예비하러 가시면서 다시 임할 하나님나라와 그곳에서 새 것으로 유월절 양식을 먹기를 약속(마 26:29)하시고, 또 회복될 이스라엘(행 1:6~7)이 있음을 언급하신다.

그렇다면 다시 임하고 회복될 하나님 나라는 어디란 말인가. 여기서 화제를 돌려보자. 신앙인이라면 또 성경을 도(道)로 생각한다면 성경이 제시하는 그 길을 따라 나서는 게 말씀을 좇는 가치가 있겠으며, 하나님을 믿는다는 증거가 되지 않겠는가. 성경을 상고하는 목적은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나라 곧 천국을 찾아 가는 것이다. 향방 없는 신앙이 신앙세계를 혼탁하게 하고 혼란스럽게 하여 결국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한다.

바로 그곳은 요한계시록에 정확히 나와 있다. 살펴본바 시대마다 하나님은 시험을 이겨낸 이긴자와 함께했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 다시 임할 하나님나라가 약속되어 있는 요한계시록에도 하늘이라고 하는 장막(계 13:6)에서 모든 시험을 이겨낸 이긴자와 하나님은 함께 하고 있음(계 3:12, 계 3:21)을 알 수 있으며, 또 그가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오는 천사와 함께 12지파를 창설하게 되니 그곳이 바로 예수님이 약속한 회복될 나라 영적 새 이스라엘이다. 예수 초림으로 세워진 영적 이스라엘이 다시 회복되어져야 한다면 무엇엔가 빼앗겼던가 아니면 부패했기에 새 것을 요구하게 되고 그것이 곧 영적 새 이스라엘이 되는 이유다.

이천년 전에도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볼 수 있게 임하냐는 질문에 예수께선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눅 17:21)고 말씀하셨다. 즉, 당시 종교지도자들인 ‘너희’들이 예루살렘 하나님 성전을 짓밟고 삼켰으며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었으니 그곳이 마귀의 소굴이요 영적무덤(마 23장)이었다. 그 무덤에서 예수의 음성을 듣고 나오는 것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부활의 역사(요 5:24)다. 그 예수의 음성은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요 14:24)”

그렇다. 오늘날 계시록시대에도 버가모교회에 보내는 편지만 봐도 그곳은 예수님의 오른손에서 역사하던 하나님의 사자와 백성들이 이미 삼킴을 받았으니 그곳은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고 가리키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죄와 하나 되지 말 것을 외친다. 마치 초림 예수가 멸망 받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백성을 빼내는 구원의 역사를 펼치듯 말이다. 오늘날 계시록 시대에도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너희에게 보내어…”라고 하시듯 성령과 신부가 하나 되어 말세에 예비된 구원(벧전 1:5)의 역사를 펼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초림 때 종교지도자들이 예루살렘 성전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었듯이, 요한계시록 18장에도 종교지도자들이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상고들의 상품으로 전락시켰으니 그 죄가 하늘에 사무쳐 심판 받게 되고,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귀 있는 자가 되어 성령의 음성을 듣고 나온 그들이 이긴자와 함께 12지파가 되어 하나님나라 영적새이스라엘이 된다.

이처럼 하나님나라는 12지파이며 이 12지파는 이긴자를 통해서만이 창설됨을 성경은 정확하게 나타내고 있다.

결국 유불선 三道는 기독교를 향하고 있으며, 기독교는 12지파와 하나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법이다.하나님은 시대마다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 삼기를 약속하고 거룩한 백성 삼기를 약속(출 19:5~6, 벧전 2:9)해 오셨다. 그리고 그 약속은 계시록에 와서야 이루어진다(계 1:6). ‘10억 줄테니 뽑아 달라’는 종교지도자들이 판을 치는 타락한 종교세상을 이제는 끝내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공의와 공도를 지향하는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 되어 참으로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계 19:6)” 하듯 하나님의 영광 나타내는 그날이 하루속히 오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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