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3-14)
문제가 없는 편한 삶을 살고 싶어 했다.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당황했다.
‘얼마나 열심히 기도했는데........ ’
‘내가 무엇을 잘못을 한 것일까.’
그런 생각으로 혼돈스러웠다.
오랫동안 그렇게 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였다.
하나님을 붙잡고 편한 길로 가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길로.
나의 삶의 어떤 문제도 해답은 똑같다.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이다.
그것은 내가 온전히 죽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죽을 때, 예수 그리스도가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으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구주와 함께 나 살았도다.
영광의 기약이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언제나 주는 날 사랑하사 언제나 새 생명 주시나니
영광의 기약이 이르도록 언제나 주만 바라봅니다. 아멘.(찬송가465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