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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죽이기 강행하면 정권불신임운동에 돌입할 것

박진수 |2009.04.14 13:14
조회 836 |추천 32

현재,

이명박 정부가 작년부터 민주주의와 인권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도덕성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고

이에 대해 점차 국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히자..

무리한 강공수를 쓰고 있으며

특히 최근의 박연차 사건을 계기로 자신의 정적인 민주화세력과 노무현 대통령을 정치보복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이에 대해 울분을 토해내지 않을 수없다.

노무현 대통령,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한다.

그건 부인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의 뉴스 보도 일부 신문 보도와 검찰의 언론플레이는 도를 넘어서고 있으며

그와 상대편인 이상득의원, 한나라당 관련자에 대한 수사는 느긋하다 못해 아예 수사를 포기(?)한

기색마저도 역력하다..

만약 검찰이 제작년에 BBK사건을 이렇게 수사했다면, 국민들은 검찰의 위상을 아주 높이 평가했을 것이다.

광우병 사태로 시작해서 현재의 언론탄압과 공안정국 조성 그리고 박연차 사건을 이용한 정치보복까지..

이 일련의 사태는 자신의 뜻대로만 할려는, 과거 CEO때 행했던 효율성에만 함몰된 이명박 대통령의 통치스타일과 이기회에 자신의 정적을 제거하려는 한나라당의 생각이 교묘하게 들어맞아서 이것이 하나의 민주주의 탄압과 인권탄압으로 표출되고 있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며

노무현 죽이기를 당장 중단하고 원칙대로 박연차 게이트 관련 전원을 공정하게 수사하고,  이 기회에 장자연 게이트 사건도 함께 공정하게 수사할 것을 요구하며...

만약 이 사건이 노무현 죽이기로 밝혀진다면...

국민들은 정권 불신임 운동에 돌입할 것을 재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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