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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르꼬끄 스포르티브" 전속모델 발탁

하은미 |2009.04.15 00:25
조회 143 |추천 2


5인조 인기그룹 SS501이 프랑스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모델에 발탁됐다.

한국데상트㈜의 자사 브랜드 중 하나인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로맨틱 가이로 맹활약한 리더

 김현중을 비롯한 한류스타 SS501를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6개월간의 전속 계약을 맺었다.

국내 론칭 이후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브랜드 모델로 외국인이 아닌 국내

 모델이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 그 동안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정통 프랑스 브랜드로 프렌치 라이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외국인

모델만을 고집해 왔다.

르꼬끄 스포르티브 관계자는 "다소 엉뚱하면서도 재치 있는 김현중을

 포함해 멤버 각각의 독특한 개성과 매력이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브랜드 컨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최고의

 꽃미남 그룹이자 탁월한 패션 감각을 지닌 SS501이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고급스러운 프렌치 위트와 감각있는 스타일을 잘

표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SS501과 함께 4월 초 1차 지면 광고 촬영을

 마쳤다. 이날 촬영은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 중이던 멤버들이

오랜만에 그룹 SS501로 함께 한 자리였으며, 멤버들은 현장에서

직접 광고 컨셉트 아이디어를 내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멤버 각자가 카메라를 들고 촬영한 셀프 사진들은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광고 비주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4월말부터 공개되는 이번 광고를 통해 2009년

 여름시즌의 스포츠 라이프 스타일의 섬머룩(Summer Look)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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