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바보같이, 또 바보처럼.
홀로서야만했던 그 날속에서
제자리 걸음만 하며 살아간다.
기다릴수도 기다려서도 안되는 시간만
바라보고 또 바라보며.
BY. LEE JI 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