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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R U ?

조지훈 |2009.04.15 21:38
조회 44 |추천 0

늘어나는 담배와 한숨속에 섞여 나오는 눈물

그안에 담겨진 한많은 이내 가슴속의 그리움

니가 보고 싶어 하루에 열두번도 더 널 불러

보고싶어 몸부림쳐도 날 반기는건 까만 새벽

너와 나 사이에 풀어야 할 두꺼운 오해의 벽

하지만 이제 돌이킬 수 없는건 어쩔수 없단걸

나도 잘 알기에 그렇기에 이렇게 눈물을 흘려

저기 저 흐르는 강물 위로 너와의 기억을 띄워

 

 

[ by_M.C지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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