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가도 보이지 아니하고
뒤로가도 보이지 아니한데
대체 그 끝은 어디란 말인지
벗겨진 현실이란 암울한 장벽속,
죽도록 부딪혀서 그 장벽이 깨진다하여도
또 보일것같은 이 빌어먹을 현실-
답답함속에 뭐라 표현 할 수도
내뱉지도 못하고 속으로 앓기만 하더니
결국 얻는건 아무것도 없어

앞으로가도 보이지 아니하고
뒤로가도 보이지 아니한데
대체 그 끝은 어디란 말인지
벗겨진 현실이란 암울한 장벽속,
죽도록 부딪혀서 그 장벽이 깨진다하여도
또 보일것같은 이 빌어먹을 현실-
답답함속에 뭐라 표현 할 수도
내뱉지도 못하고 속으로 앓기만 하더니
결국 얻는건 아무것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