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고! ※
이 글은 저만의 세상을
상상과 생각으로써 글로 담아 놓고 싶어서 쓴글입니다.
남에게 비난받고 꾸지람을 듣고 싶어서 쓴글이 아닙니다.
즐겁게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으윽... 으윽... 도와줘요... 도와줘요..."
곧 방에 들어온 시니누나는 깜짝 놀라면서 괴로워하며 잠들어 있는 나를 흔들깨웠다.
"피리야! 정신차려!! 피리야!!"
곧 나는 시니누나에 의해서 깨어낫고,
쓰러지고 난 뒤의 상황을 듣게 되었는데,
갑작스런 비명이 방안에서 들려오길래 놀라서 들어와봤는데 마침
내가 쓰러져 있었다는 소리였다.
난 다시 나의 팔과 다리 몸전체의 신체 부위를 보며
마지막으로 거울속에서 내가 본것이 꿈이 아님을 직감하였다.
'역시... 꿈이 아니였구나...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내가 몸을 살피기 시작하자
시니누나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나를 보기 시작하였고,
곧 단단히 각오한 표정으로 나에게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피리야.. 이제부터 누나가 말하는 말듣고 너무 큰 충격을 않받았으면 좋겠구나.. 넌 아주 큰 사고를 당했단다.
그 사고란 어떤 의문의 연구단이 Bio Energy를 이용해 해서는
안될 인체실험 과정 중에 생긴 역류학적 에너지에 의한 쇼크로
인해 너의 신체에 알수없는 장애와 기억장애가 생긴거란다."
누나의 말을 듣는 순간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지만,
아픈거보다 궁금증이 더 앞서 나갔다.
" 인체..실험이라구요? 말도안되...
그럼..그럼? 그 연구단은 어떻게 되었는데요? 네?"
나는 한없이 혼란스러웠지만, 시니누나의 어깨를 붙잡고 흔들어대며 대답을 독촉하였다.
"피리야.. 피리야.. 진정좀 하고, 누나말 좀 들어봐!!
후우... 물론 그 실험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끝낫는지 누나도
전혀 모르겠어. 하지만 Special Message News에서
그 실험이 오랫동안 수사중이던
Gold Zone Keeper에게 발각되었지만,
한발 먼저 그 사실을 알게된 그 의문의 연구단이 먼저
자취를 감추고 난뒤 그 현장으로 Gold Zone Keeper들이 출동하여 가보니 거기에 쓰러져 있는 널 발견하고는 상태가 심각하여 여기 Soul Zone 으로 보내진거란다."
결국 난 실험을 다한 뒤 쓰레기 처럼 버려져 있었다는 소리였다.
...철렁
순간 마음속 한구석에 있는 무엇인가가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고,
희미한 기억속 안개가 조금 겉어지는 느낌과 동시에 또다시 시작되는 두통이였다.
"아악...으으...아악!! 누나 머리아파...!!"
"이런 너무 충격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줬구나.. 잠시만 기다려!"
곧 시니누나는 나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진통제를 투약하고 내가 혹시라도 몸부림을 치며 자해를 할까봐 날 꼬옥 안았고, 심하게 몸부림 치던 나는 곧 다시 안정을 되찾고, 시니누나는 나에게 안정을 취하라며 슬픈 얼굴을 하고 나가버렸다.
곧 기억이 없다는 생각과 난 이제 혼자란 생각과 함께 평범한 일상과는 전혀 무관한 사건이 나에게 펼쳐지면서 그 사건에 내가 연류되어있다는 사실과 함께 눈앞이 막막하면서 깜깜해 지기 시작하였다.
"하아... 한숨만이 나오는 구나... 아까 아주 잠깐이지만 기억이 또렷해지는 느낌이들었는데... 방금 그건 뭐였지?"
하지만 그 대답에 답을 해줄 사람은 없었다.
곧 나는 내가 이제 무엇을 해야될지 심각히 고민을 하기시작하였다.
'이제부터 나는 무엇을 해야되는 걸까...?
그 의문의 연구단을 찾아야 되는 걸까? 하지만... 어떻게 그 연구단을 찾지? 끙... 아니면 기억을 먼저 찾아야 되는 걸까?'
고민은 의문에 의문의 꼬리를 물어가며 점점 깊어만 갔지만 막상 고민에 대한 해답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결국 최우선으로 할일을 난 정할수가 있었다.
"그래 우선 몸의 안정을 취한 다음
무엇을 해야될지 결정을 해야겠다."
마음의 결정을 하고 나니 긴장했던 몸에 약기운이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나른해지는 몸과 정신은 점점 어둠속으로 빠져들며 난 또다시 잠이 들기 시작하였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