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와의 마지막 코스.
2월 중순에 같이 왔을때 받았던 컵케이크 컵 받기 이벤트..
내가 끝났을꺼야~ 했었는데 웬걸!
ㅎㅎㅎ 아직 하고 있어요~라고 하셔서 3개나 구입한 컵케이크.
그리고 훌륭했던 핫초콜렛과,,, 조쿰 달았지만 괜츄냈던 밀크티.
그리고...김나의 선물...
우린 9월?
아님...그래..가을에 보자!
ㅎㅎ 그럼 그때 김지 집들이 가쟈...ㅠㅠ
흑흑
여튼 소봄 사진 ㄱㄱ
날씨가 따뜻해지니, 이렇게 테라스를 오픈해두었다능.
사실 들어가자마 새로 생긴 케이크 냉장고? 할튼 알흠다운 컵케이크들이 주르륵~
가운데에 널찍한 테이블이 들어와있어 한결 넓어보였던 소봄.
환한 오픈 키친
귀여운 머그컵 아가들 한 가득~
내가 젤 좋아하는 공간.
김나의 선물,
에쿠니 가오리의 홀리가든과
기욤 뮈소의 구해줘.
홀리가든은 사실 호주 여행 내내 읽었던 책이고, 떠나면서 클노에게 주고왔던 것 같은데,
다시 보니 반갑고, 그래서 시간 나면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
에쿠니 가오리 답지 않은?? 훈훈한 마무리가 있었던 소설로 기억된다.
기욤 뮈소 책은 하도 주변에서 많이 읽어서 일부러 안 읽고 있었는데, 손안에 들어왔으니 읽어야지.
근데 김나가 또! 선물해준 용의자X의 헌신 때문에,, 순서는 뒤로 많이 밀려쓰...
김나가 주문한 핫!초!코!
포크에 초코렛 하나 꼽아 주셨음
와...맛보고 싶었는데ㅠㅠ 김나가 쏘옥 먹어버렸음 ㅠㅠ!!!!
핫초코, 나도 담에 가서 핫초코를 마실테야. 달지 않고 참 맛있었다 :D
이건 내가 주문한 밀크티.
은근 달아서,,,,
탐나는 스푼.
김나가 주문한 쇼콜라 컵케이크~
하하하 내가 주문한 신메뉴 오렌지 컵케이크는 포장해서 사진이 없지롱
바나나...컵케이크가 먹고 싶었는데 아직 준비중이셨다고 했으니.. 지금쯤은 맛볼 수 있을 듯 ~
탐나는 스푼 또 한 번 등장
방에 달아두고 싶은 조명.
시원한 테라스 자리에서 한번 더 핫초코를 마시고 싶다.
지금도 마시고 싶네.
새로나온 바나나 컵케이크랑^.^
꺄~
@까페 소봄
Sony DSC F-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