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로 통하는 현중
현중이 무대에 오르자 펜들은 형광봉과 부채가 춤을추기 시작했고 '현중'이란 발음이 어려워 그런지 애칭인 '리더~,리더~'를 외치기 시작...
현중은 일어로 '이미 만난 사람도 있고,처음만난사람도있지만 너무 반가워요'라고 화답했다..
현중은 단독무대로 기타연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 피날레는 SS501!! 일본 펜들은 무아지경
ss501은 다섯명의 멤버가 모여 '내 머리가 나빠서'를 불려 펜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질서정연한 일본인들도 이순간만큼은 질서를 무너뜨리고 스텐드로 공연을 관람..
제작자에 따르면 12일부터 m.net에서 한국판 그대로 방영이되지만 7월에 일본 공중파tbs에서는 파워업한 편집본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