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입이 깔깔할 땐 밥보다 빵을 찾는 울 모녀네요~~
둘 다 빵순이...ㅎㅎㅎ
걍 잼 발라 먹을 때도 있지만 간단하게 러스크 만들어서 먹고나면
웬지 더 속이 든든하더라구요~
재료 : 식빵 3개, 달걀 1개, 카레가루 1큰술, 파슬리가루, 오일....
달걀에 카레가루와 파슬리 가루를 넣고 저어주세요~
카레의 맛은 강하게 나지 않지만 향이 참 좋아요~
식빵은 알맞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카레가루를 넣은 달걀물을 고루 발라주시구요~
180˚에서 7 ~ 10분 정도 구워주세요~
전 예열을 미리 안해서 예열한다는 생각으로 12분을 구워더만
겉부분이 조금 탔네요~
색이 너무 나온 아이들을 빼 놓고 나니 딱 절반만 나오더라는...ㅡㅡㅋ
탄 부분만 삭삭 긁어서 저 먹고 노릇한 요 아이들은 울 딸 줘야겠어요~
나름 울 모녀만의 맛난 브런치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