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연인들이 헤어지는 이유 중 하나.
" 당연한 사람이 되었으니까. "
가족처럼, 때론 친구처럼.
자신의 곁에 있는게
너무나도 당연한것이였으니까.
항상 모든걸 다 같이 했었고,
행복, 불행까지 다 같이 했었던 사람이니까.
그래서 조금씩 무뎌졌겠지.
너무나도 당연해서 이 사람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잊어버리는거겠지.
그러면서 차차 이건 사랑이 아니라.
다른 감정이 두 사람을 엮고 있는거란걸 알고선 헤어지면
그 때되서는 또 후회하겠지. 너무나도 큰 구멍이 생겼으니깐.
그러니깐,
사랑이란 감정을 다른 감정과 착각하면 안되.
그러면 제일 먼저 상처받는건 자기 자신이니깐.
By... Dog 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