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 만성간염, 간질환 식이요법 농협산삼배양근 발아생식
수 많은 종류의 간염
A형 바이러스,B형 바이러스,C형바이러스...
지방간,중독성간염
급성 간염, 만성 간염
활동성 비활동성,
간염 백신
항체
보균자
GOT,GPT
간기능검사
간경변,간경화,식도정맥 출혈
간암..........................................죽음
제가 24년간 지겹게 들어온 말들이고,
수 많은 자료를 보고,듣고,격었지만,
지금 다시 돌아보면 참으로 무지는 무섭고,몰라서 격는 당황함이
한 사람의 인생과 목숨에 작용되는 정도는 직접적으로 격은 사람이 아니면
결코 쉽게 거론 해서는 않된다는 생각이지만
전문적으로 아는 ? 분들이 쉽게 들먹이는 말들이 환자에게는 절망과 혼란의 기나긴 터널을
외로이 격다가 그럭저럭 지나가기도 하지만 중간에 머물다 마는 경우가 많았던 경험입니다.
제가 처음 간염 이라는 생소한 말을 처음 접한건
84년도 겨울에 군대에 입대하여 훈련소를 마치고
후반기 병과 훈련으로 경북의 모 부대로 가서 제가 15번 훈련병 명찰을 달고
제옆에서 3개월간 같이 지내야 하는 16번 훈련병의 B형 바이러스 간염이라는 말을 들었을때 였습니다.
B형 바이러스가 뭔지도 몰랐고,
간염이면 간에 염증이 있나 보구나 하면서 같이 껴안고 뒹굴며 3개월의 병과 훈련을 받고,
저는 16번 훈련병과 헤어져 14번 훈련병과 저는 한부대로 자대 배치를 받었고,
84년 가을에 자대에서 적십자에서 헌혈차가 왔기에
헌혈 후에 먹는 빵과 우유에 끌려서 많은 부대원들과 헌혈을 하였습니다.
얼마후 부대로 날아온 적십자사의 헌혈자의 피 검사 결과는
저를 국군통합병원 후송 조치로 이어졌고,
3개월정도 병원에서 보내고 다시 자대로 돌아 왔습니다.
이때 까지만 하여도
국군병원서 많은 간염 환자들과 간염에 대하여 교육도 받고
듣고 보고 하면서도 흔하게 지나치는 감기정도로
느끼는 정도였지 별로 심각하게 받어 들이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86년도에 그럭저럭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에 복학 하기전 6개월 정도를 독서실에서 하루 4시간 정도 잠을 자면서 뜻한바 있는 공부에
온 힘을 다 쏫아붓고 87년 3월에 복학을 하고 나서야
간염이라는 단어 하나가 무지하면 암보다 더 무서울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87년 4월 13일에 전신 무력증으로 검사를 받었고,
일주일 후에 잘 아는 선배이신 수석의 에게 들은 제 검진 결과는
별것도 아닌 B형 바이러스 간염에 의한 극도의 간 기능 이상과
만성 간염으로의 진행 합병증에 의한 복수의 차오름,
저와 같이 GOT,GPT 수치가 1000을 넘는 상황이 계속 되면,
간이 파열될 수 있다.
처음 이말을 듣고 저는 속으로 피식 웃었습니다.
속으로 내도 알만큼은 안다는 생각과
국군통합병원 3개월 짬밥이면 혈관주사도 찌른다는 말이 떠오르며,
그까지거 B형 바이어스 간염으로 겁주기는
누굴 바보로 아나,내도 까짓 간염에 대해
군대서 충분히 교육도 받고
치료도 받어 봐서 알만큼은 안다 하는 정도 였지만,
이날 부터 시작된 간염과 저의 악연은
제 인생의 아주 중요한 시기의 20년을 터널의 늪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대학 생활,취업,결혼 이모든 것이 제의도와 별개로
간염이라는 단어가 끄는 대로 끌려 다녀야 했습니다.
입원 그리고 휴학 그리고 복학 그리고 휴학이 아닌 1년 동안의 두번 학기 올 F학점의 전무 후무한 학점,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고,
군대에서 대학 시험을 다시 보아서 군대 휴학을 했던 것을 다시 휴학하고,
일년후에 일반 휴학은 두번 연이어 할수 없다는 대학 규정에 따라서 복학은 하고,
일년간의 투병생활 과 2년 반의 산 생활 등으로 이어지는 기나긴 여정 이었습니다.
지금도 귀에 남아 있는 수석의 형님의 말
10년이고 20년이고 몸을 잘 보전하여서 특효약이 나올때까지 간경화나 간암으로 가지 않거나
인체내의 자연 치유력이나 식이요법으로 항체가 형성 되거나 하길 기다려라
열에 8명은 초기에 항체가 형성되고,
나머지 두명중 하나는 그렇게 유지하고,
하나는 간경화나 간암으로 진행되는 정도다.
1년간 병원에 입원하고 있으면서 간에 대해 이야기를 같이 나누다
병원서 간으로 죽어가는 사람들 하나,둘,셋,넷,다섯,여섯...
군대에서 좀더 정확히 알고 더 많은 조심과 식이요법을 해 왓더라면 하는 후회의밤들
간에 대한 책을 읽은 양이 의학전문 서적 부터 시작해서100 여권이 넘었고,
결국 병원서 나온 후에 한방 치료로 약을 바꾸어 가면서,
민간요법이나 간에 좋다고 해서 먹었던 수 많은 음식들
뱀,굼뱅이,임진쑥,토룡탕(지렁이)웅어,불개미,잔대,백령초,알로에,영지버섯,다슬기(민물고동)우렁,
느릅나무,청개구리,지네,육모초,부추,바지락,쇄뜨기풀,서리맞은호박넝쿨........
결국 어거지로 10년만에 계절학기를 5번이나 수강하면서 대학을 졸업 하였으나,
취직은 어려웠고,
그동안 좋아진 것은 GOT,GPT 수치가 200에서 300정도에 서 머무르는 정도 였습니다.
그러다가 지긋지긋한 만성 바이러스,B형 간염과 이별을 한것은
하루 두번은 식사방법을 일반 해오던 식사를 하고,
하루 한번은 발아곡물 생식 식이요법으로 밥대신 생식을 먹으면서
우리 농산물을 발아곡물 위주의 소식과 채식을 목적으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서원농협의 산삼배양근 발아생식을 하루 한번 식사 대용으로
4개월정도 먹고서 였습니다.
대전의 둔산동의 모 병원에서 당뇨와 간 기능 검사를 하고 검사 결과를 보러 갔더니
의사가 하는말이 저 보고 간염 백신을 맞으라는 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제 지난날을 간략히 설명 하였더니
만성 간염의 흔적도 없고 ,
간기능 수치도 정상이니
간염 백신을 맞어서 항체를 만들랍니다.
물론,
GOT,GPT 수치도 30으로 지극히 정상 이었고요.
벌써 5년 전 일 입니다.
결국은 우리 농산물로된 고른 발아곡물 생식이 면역력을 높여서 좋아진 걸로 압니다.
다만 서원농협 산삼배양근 발아생식의 주 원료가 63가지인데
12가지 발아곡물과 60여가지의 고른 우리농산물 원료도 젛지만
주원료인 산삼배양근의 논문 자료를 검색해보니,
간질환에 좋은것은 물론이고,
당뇨,비만,피부미백,항암면역력증강,기억력증강,성기능개선,항산화 등에 대한
실험 논문 자료가 있더군요.
참조- 농협발아생식 http://www.naemome.co.kr
농협산산배양근발아생식 http://www.nhsaengs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