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저녁식사후 가까운 도시로 기차산책을 한다.
기차로 30분정도 걸리는 돌드렉트.
이곳은 밤 9시가 되어도 초저녁 같은 분위기...
해안가를 걷다 작고 아담한 카페에서 오빠와 맥주한잔을 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페~^^
지나가는 매시간이 아까운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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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로 30분정도 걸리는 돌드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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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페~^^
지나가는 매시간이 아까운 지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