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세계평화의문이 잇는 그곳! 올림픽공원입니다 ^^;
지난번 서울대공원 소개와 비슷한 방식으로 제가 다녀온 코스를 소개해드릴께요.
자 그럼 지도 위치부터 고고싱!
조기에 몽촌토성역 보이시나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신다면 몽촌토성역 1번 출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럼 바로 평화의문이 두팔(?)을 벌려 환영해줄거예요 ㅎㅎ;
이렇게 말이죠.
차를 가져 가신다면 주차장 위치를 잘 파악하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주차장구역마다 요금제가 다르기 때문이지요!
어떤 구역은 당일요금제이고 어떤 구역은 시간제이거든요 ^^;
그래서 홈피에서 퍼왔습니다!!
요걸 잘 참고하셔서 저처럼 산책코스(대략1~2시간)로 가실때는 시간제를.
가족, 친구들, 연인과 함께 하루 소풍을 가시는것이라면 당일요금제를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이번 가이드는 소개준비과정이 길군요! ㅎㅎㅎ;
그저 좀 더 잘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그랬다는걸 알아주세요 >_<;;
자 그럼 본격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올림픽공원 산책코스 가이드를 시작합니다!
우선 제가 돌아본 코스는 밑에 지도에 빨간선으로 표시를 했습니다.
네...그렇죠..사실상 반만 둘러본거예요 ㅎㅎ;
지난번 대공원도 그랬지만 올림픽공원도 매우 크더군요;;
그래서 반만 둘았음에도 시간은 1시간30여분정도 걸렸어요;;
그리고 이곳도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았어요!
지도를 보시고 다른 코스로 가셔도 됩니다!! ^^;
(위 지도는 올림픽공원 홈피에 있답니다~)
그럼 제가 소개해드리는 코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퀴즈아닙니다...ㅎㅎ;
입구부터 순서대로 사진으로 보여드릴꼐요 ^^
(이 사진 끝부분에 몽촌토성역 1번 출구가 있답니다~)
(세계평화의 문)
요렇게 평화의 문을 지나 호수가 있는 곳으로 먼저 갔습니다.
호수가 크더라구요~
(아직 완벽하게 파릇파릇하진 않지만 봄의 기운은 느끼기엔 충분한거 같아요)
(손을 치렁치렁 내리고 있는 나무)
(호수주변을 계속 걸으며 찰칵)
(요런 길도 있어요~)
(봄 햇살을 받으며 만개한 진달래꽃들)
(알록달록 +_+)
(비둘기님과 잉어님. 전 처음 이 둘이 서로 친한 친구인줄 알았습니다...그런데...)
(먹이 앞에서 펼쳐지는 배신의 드라마!!! 친구고 뭐고 일단 먹고보자 더군요...덜덜덜..)
요렇게 호수를 따라 걷다보니 곰말다리 라는 다리가 나오고 본격적인 산책로가 시작되었어요!
(어디로 가실거예요? ㅎㅎㅎ)
(전 이 펫말이 있는 산책로로 낙찰~!)
다리를 건너 산책로를 걸으며 왼쪽에는 물가 오른쪽에는 작은능선을 감상했어요.
그런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공원내에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더라구요~
산책로에는 저처럼 도보로 이동하시는 분들과 자전거를 이용하시는 분들 다양했어요.
(왠지 구름이 무지개로 보이기도 했어요;;;)
(항상 옆으로 서 있기 힘들어보였던 나무를 위해 이번엔 나무만 똑바로 보이게 찍어봤어요.ㅋㅋ)
(구름이 마치 오로라 같은...)
(길가 모퉁이에 피어 있던 꽃 한송이..)
(열심히 주인님을 수행중인 강아지님)
(나중에 만개할 날을 위해 오늘은 앙상한 가지만 보여준 무궁화)
(이건 몽촌토성의 목책이래요~)
(곳곳에 이런 입장가능한 잔디밭이 있어요. 하지만 출입금지 구역이 많으니 울타리가 쳐진곳에는 가시면 안돼요~)
(토성의 길과 연인의 길의 갈림길...)
(마치 목장에 온거 같아요 -0-)
(아직 활짝 피진 않았지만 노란 꽃몽우리는 +_+..그런데..의자마다 앉아계신 커플들이 부럽네요...;;)
(그래서 이번엔 커플들이 안보이는 방향으로!! -_-)
(쌍둥이나무예요 -0- )
(가족들과 함께 일요일 오후를 즐기는 분들이 많았어요. 커플못지 않게 부러웠다는..)
(자판기 옆 분리수거통. 분리수거를 잘합시다~ ㅎㅎ)
(보호수라는 군요...^^)
이제 산책코스가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잘 따라오고 계시나요? ㅎㅎ
아참! 빼먹을 뻔 했네요!
공원안에는 열차가 운행중이였어요!!
그리고 2인용과 4인용 자전거도 대여해서 탈수 있더라구요~
1시간30분여를 걷다보니 다시 평화의문으로 돌아왔어요. 왼편으로 커피빈과 소마미술관도 보이네요 ㅋㅋ
(아까 찍었던 호수의 반대편에서 찰칵)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길에 소마미술관 앞에 있던 조형물이예요)
이렇게 올림픽공원에서의 산책을 끝마쳤습니다.ㅎㅎ
하지만 맨 위쪽에 코스를 표시해둔 지도를 보시다시피 제가 둘러본 곳은 공원내부의 반정도뿐이예요.
제가 안가본 곳들중에서도 갈 곳이 더 있다는거~ 잊으시면 안됩니다 -0-;;
출발하시기 전에 홈피에 한번 들려보시는 것도..>_<;;
그럼 오늘의 올림픽공원 소개는 여기까지~
아직 안가보신 분이나 자주 가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p.s 그나저나 저처럼 사진 찍기 좋아하시는 분! 같이 찍으러 다닙시다! -0-;; 누가 옆에서 말좀...
혼자 다닐 때 가끔 눈치가 보이기도 해요...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