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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왓슨, 23살 연상 첼시구단주와 열애?

허정무 |2009.04.21 12:54
조회 295 |추천 0

 

영화 ‘해리포터’를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엠마왓슨(19)이 23살 연상인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명문 축구팀 첼시의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42)와 열애중이라는 설이 나돌고있어 관심을 받고있다.

20일 (현지시간) 러시아 일간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 인터넷판은 아브라모비치가 최근 ‘제3자'의 개입으로 여자친구인 다리아 주코바(27)와의 관계가 삐걱거리기 시작했으며 그 제3자는 바로 '왓슨이라고 폭로했다.

왓슨이 개입된 삼각관계 소문의 시작은 아브라모비치와 주코바가 예정된 결혼식을 돌연 취소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부터인데, 그간 두 사람은 초호화로 치러질 혼례 준비에 열심이었다.

그러나 결혼식이 임박한 상황에서 둘 사이에 이상 징후가 잇따라 포착되고 반면, 아브라모비치와 왓슨이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노출되었다고 이 언론매체는 지적했다고. 또 지금까지 7명의 여자와 사귄 아브라모비치가 이혼을 하거나 결별을 할 때마다 다음 상대의 나이가 어려지는 경향이 있다며 19살의 왓슨과 사귄다 해도 놀랄 일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아브라모비치와의 핑크빛 스캔들에 대해 왓슨은 "축구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팬으로서 경기를 관람하는 기회가 많아서 그와 자리를 같이하는 일이 많았을 뿐"이라고 해명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게티이미지는 지난 달 아브라모비치가 다리아 주코바, 엠마왓슨과 함께 첼시 대 멘체스터시티의 시합을 관람하는 사진을 공개했으며, 그 사진을 통해 세 사람의 친분관계가 드러난 바 있다.

출처 : http://sstv.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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