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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많은 종교 해부 교육

김성치 |2009.04.21 20:27
조회 74 |추천 0
 

 - 때 많은 종교 해부 교육 -

                  ☞김 성 치


자신을 포기하는 것은 바보다

그건 또다시 겪어야 하는

같은 과정환생 운명이 있다는 것이다


중독 늪 자유철장이념에

휘말려간 덤의 줄타기 생들이여

화려한 광고

찬치는 끝났다

미치고 싶어지는 그대여

미치광이가 될 수 없어 슬픈 그대여

이루지 못하고 있는 그대 꿈!

암울한 현실 앞에 힘없는 그대여

차라리 아침을 시작으로 뛰어라

숨이 차 심장이 멈추면, 환생은

전생의 아픔을 잊고 새로운 선봉 생이 열린다


              - 딴죽거리 -

원초적 교육은 사냥 이었고 그 후 뇌는 생각이란 리듬에

성숙을 하면서 땅을 가꾸는 농사를 시작으로 신앙이 국가교육이

되기 시작하였고 급기야 종교 전쟁으로 세계가 많은 희생을 안고

질서를 잡아가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시대교육 집단학교 교육이 주축이

되어가지만, 두 교육 모두가 번창과 함께 반대로 자연 속 동물의 숫자가 

줄어들기 시작하였고 인간의 새싹 생산도 줄어들기 시작한다

젊은이들은 거리에서, 아니면 자살로, 가정은 정이 그리워 애완동물을 품에 안고

사람의 정보다 더욱 따듯한 사랑을 전달받고, 지금의 세상 원인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

쉽게 설명하자면 땀 신학을(예수님) 무시한 마태복음 종교 석가를 무시한 앉은 뺑이중놈

앵무새 자비종교 그리고 현 시대는 교육자를 위한 창조 없는 앵무새 집단 교육생을

받아 종교와 함께 사기 치는 교육이 되고 말았다

우린 생각하는 사람이다 이젠 시대 종교와 교육을 해부한 뒤 새롭게 시작하는 것만이

아름다운 세상을 이어가는 것이고 또 새롭게 변신할 우주에 적합한 생의 삶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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