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정말 도우미 불러서 놀고 이런일이 흔한건가요??
저도 결혼할 남친이 있지만 불안합니다...
제남친도 종종 부르는거 같던뎅...첨엔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지만..방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얘기듣고 까무러치는지 알았죠..ㅜㅜ
한번은 너무 고민되고 힘들어서 대학선배(남자)한테 물어봤었어요...남자들 정말 마니가는지...
선배도 현재 직장 생활하고 있거든요..
회사생활하면 뜻하든 안하든 가게 된데요...꼭한명씩은 주도하는 사람이 있다고...
술먹고 안마방 가자는 사람도 많데요...여친이있던 와이프가 있던 상관없이...-0-;;
저는 정말 극소수만 가는지 알았거든요...근데 대부분 간답니다...갔다와선 아무일 없었던거처럼 행동하고,,,
선배가 저보고 무조건 믿으랍니다...그리 불안하면 카드내역서 조회 해보라고 합니다..
만약 그런일이 있었더라도 한번 눈감고 넘어가라고ㅜㅜ남잔 다거기서 거기라고..물론 안가는 사람도 있긴하지만 술먹으면 남자들은 다똑같다네요.
에궁...그런곳좀 다없앴으면 좋겠습니다.호주같은 나라는 매춘행위조차 없다던데...
우리나라는 왜 이모양인지...ㅠㅠ
정말 남친이 갔었어도 이해를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