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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윤미의 미시 스타일링 제안 Hot Color Play

김종서성형... |2009.04.22 10:06
조회 361 |추천 0


햇살 같은 이윤미의 환한 웃음에 어울리는 비비드한 컬러 플레이 패션을 소개한다. 4월 한 달 톡톡 튀는 원색적인 컬러를 즐기고 싶다는 그녀가 패션 스타일링 노하우를 제안한다. 컬러가 강렬할수록 과감한 디테일보다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고를 것. ※이곳에 소개된 의상과 소품은 모두 코코루시 제품입니다.

오렌지 컬러로 상큼하게

오렌지 컬러가 뜨고 있어요. 불황이라서 따뜻하고 감성적인 이미지의 오렌지 컬러가 패션 분야에서 더욱 사랑받고 있는 거죠. 오렌지 컬러의 스트라이프 플리츠 스커트와 시폰 소재의 하늘하늘한 반팔 블라우스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어요. 여기에 같은 오렌지톤의 플랫폼 힐을 매치해 센스 있는 옷차림을 완성했어요.




블루 컬러로 시원하게


시원한 블루 컬러가 마음까지 탁 트이게 만들어주는 원피스예요. 어깨 부분에 겹쳐진 러플 장식이 마치 파도를 연상시키죠. 미니멀한 디자인의 미니 원피스지만 어깨 장식의 우아한 디테일이 포인트가 돼 특히 데이트하는 날 옷차림으로 좋아요.




▲ 지퍼 디테일과 허리의 주름 장식 등이 멋스러운 데님 바이커 재킷은 스키니 팬츠는 물론 플레어 스커트와도 잘 어울린다.
▲ 로봇무늬가 그려진 일러스트 티셔츠는 위트와 유머가 넘치는 컬러 포인트 패션에 스타일링 센스를 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 오렌지 컬러의 미니스커트는 티어드 장식으로 큐트한 느낌이 물씬 난다. 레깅스, 스니커와 매치하면 더욱 발랄한 느낌을 완성할 수 있다.
▲ 허리 부분에 블랙 밴드 장식이 있어 벨트를 한 듯한 착시 효과를 노릴 수 있다. 상의를 안으로 넣어 입으면 잘록한 허리 라인이 연출된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에 하늘거리는 러플 장식이 페미닌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컬러풀한 팬츠나 스커트와 매치하면 로맨틱한 코디네이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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