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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전문가 이재원님의 글 옮김

최준희 |2009.04.22 11:34
조회 198 |추천 0

채식 전문가 이재원님의 글 옮김

 

(1) 생명존중에 대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모든 동물은 태어날 때 생명의 존엄성을 부여받지만 타의에 의해

살해될 때 그들은 극도의 공포와 원한을 느끼며 죽어갑니다. 그때

공포와 원한의 어두운 생각은 에너지의 형태로 고기에 존재하게

되며, 섭취 시 우리의 의식과 신체 또한 어두운 에너지로 변해버립

니다. 우리가 친구로서 동물을 대하고 사랑하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서로 하나가 된 듯합니다. 그러나 육식을 하기 위해 동물을 잡는 순

간, 우리의 마음은 살기가 생기고 탐욕적이 되며 눈과 손에도 살기

로 꿈틀거립니다. 동물의 도살과정이나 생육과정을 진실로 체험한

다면 육식을 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도살과정은 너무

나 비윤리적이고 끔찍합니다. 죽어가는 동물의 비명소리와 처참한

모습을 본다면 어느 누구라도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느낄

것입니다.

작은 공간의 사육 시설 안에서 여러 마리의 소, 돼지, 닭들이 있다

보니 스트레스로 인해 자기들끼리 싸우고 상처를 입힙니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닭의 부리를 절단하고, 소를 묶어 고정시키며, 때로

는 약을 주사합니다. 그리고 단시일 내에 성장시키기 위해 성장촉

진제를 투여하고, 좁은 공간의 불쾌한 환경 속에서 발생하는 질병

을 막기 위해 항생제를 투여합니다. 그리고는 아무런 운동 없이 어

둠 속에서 비싸게 팔리는 부드러운 꽃등심이 되어갑니다. 사람도

잠시 동안 차 안에 갇혀 있으면 밖으로 뛰쳐나가 운동을 하고 싶고,

어딘가 가려우면 긁어야하는 법인데 동물은 손발이 묶이고, 공간이

없어, 그들의 뇌와 의식(몸통전체)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미칠 지경

이며(정신병유발) 이것을 먹은 사람 또한, 의식이 정상을 벗어나게

됩니다. 동물도 의식이 있는지라 도살되기 전에는 극도의 공포와

살기, 원한을 가지고 죽어가며 전기쇼크와 비윤리적 행위로 도살되

어지고 방부제가 첨가되어 우리의 음식으로 올라오지만, 그냥은 못

먹으니 각종 양념으로 위장을 하여 우리의 입맛을 속입니다.

 

모든 것에는 고유의 에너지(파동)가 존재하며, 만약 동물을 섭취하

면 동물의 에너지가 인간에 중첩되어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 질병과

사고, 좋지 않은 습관을 유발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먹은 고기 속

에는 온갖 항생제와 약품, 방부제, 동물의 한과 살기가 농축되어 있

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작용과 반작용(업 = 카르마)의 법칙으로 인

하여 살인을 하면 그 부정적인 원인으로 인한 부정적 결과를 유발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양자역학에서 우주만물은 하나의 에너지로써 모두 연결되어 있다

고 합니다. 우리의 행동은 물론이고, 생각마저도 에너지로 서로 연

결되어 전체와 개인에게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런 연유로 동물

을(어류 포함)을 섭취하게 되면 그들의 좋지 않은 에너지가 우리의

에너지장에 중첩되고, 오랫동안 존재하면서 각종 질병과 재난을 초

래하게 됩니다. 생선 등은 팔다리가 없으므로 주로 인체의 몸통에

오라가 중첩되며, 네발 달린 큰 짐승은 어깨와 등에 에너지가 중첩

되고, 작은 동물은 무질서하게 아무데나 붙어있게 됩니다. 식물이

나 무기질은 인체의 에너지장에 쉽게 융화되어 소멸되어 버립니다.

왜냐하면 인체는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채소, 과일 등은 대부분 수

분으로써 우리 인체에 쉽게 동화되고, 그 에너지 또한 태양의 빛으

로써 순수합니다. 그러나 동물은 고유의 감정과 의식을 갖고 있으

므로 우리의 의식에 혼란을 초래하는 것입니다. 이 실험은 양자공

명분석기나 자기공명분석기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 도표는 동의대 화학과 이상명 교수님이 연구하신 사람이 섭취

한 뒤 각 동식물의 오라가 사람의 인체에 중첩되는 기간입니다.

 

*무정란- 1개월

*하루살이, 파리, 모기, 미더덕, 불가사리, 벼룩, 바퀴벌레- 3개월

*해삼, 굴, 멍게, 멸치, 조개, 개구리, 번데기, 참새, 메뚜기,

 유정란- 1년

*고래, 소- 1년~3년

*닭, 랍스터, 달팽이, 돼지, 새우, 꽃게- 3년

*고등어, 도다리, 역돔, 갈치, 광어, 아구- 3년~5년

*쥐, 까치, 칠면조, 해파리- 5년

*까마귀, 참치, 연어, 메추리, 상어- 5년~10년

*조기, 꽁치, 고양이, 꿩, 홍어, 양, 가오리, 대구, 명태, 도마뱀,

 미꾸라지, 붕어, 집오리, 오징어- 10년~50년

*북어, 사자, 아나고, 돌고래, 문어, 향어- 20년

*바다오리, 악어, 매, 메기, 잉어, 물개, 가물치, 갈매기, 펭귄,

 자라- 30년

*곰장어, 개, 멧돼지, 캥거루- 50년

*뱀장어, 뱀, 사슴, 노루- 70년

*코끼리, 기린, 하마, 코뿔소, 기러기, 곰, 거위, 거북이- 100년

 

<식물>

 

*채소- 1~3시간

*잡곡류- 1~2시간

*버섯류- 1~10일 정도

*과일류- 1시간~3일

 

(2) 각종 성인병과 괴질을 예방하며 치료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영양섭취와 의료체제를 자랑하는 미국인의 절반 이상

이 각종 성인병 환자이고, 미국 10대 질병 중 6가지가 비자연적 식

생활에서 비롯되는 병입니다(심장병, 암, 뇌졸증, 당뇨병, 간경화

증, 동맥경화). 그 외에도 육식으로 인하여 증가하는 질병은 대장

암, 유방암, 전립선암, 폐암, 심장마비, 저혈당, 궤양, 변비, 비만,

빈혈, 관절염, 신장병 등이 유발됩니다.

 

지금 구미나 아메리카 대륙의 여러 선진국들은 채식위주의 저단백,

저지방 위주의 식단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미국 농무부에서 96년

발표하기를 사람에게는 동물성 식품이 필요하지 않다고 하였으며,

노화연구자인 유평발 박사님(미국텍사스주립대학)도 붉은 고기 섭

취량은 "0"이어야 한다고 발표하셨습니다. 채식은 단백질,지방, 비

타민, 무기질, 수분, 섬유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어 각종 오염

물질과 환경호르몬, 독소와 노폐물을 정화하고 배설시켜 자연치유

력을 극대화시켜 줍니다. 그러나 육식을 하면 고기가 장에서 부패

하면서 발생하는 아민, 암모니아, 페놀 등의 유해물질이 혈액에 흡

수되어 온몸의 조직과 세포에 보내지므로 천식이나 알레르기, 각종

염증을 유발하고, 이를 해독하기 위해 간과 신장이 허약해지는 것

입니다.

 

사람이 병이 생겼을 때, 스스로 치유하는 힘이 있느데 그것을 우리

는 자연치유력이라 합니다. 이 자연치유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정

결한 음식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그 영향에 따라 체질이 강화되고

자연치유력이 증대되어 질병을 낫게 하는 것입니다. 의사의 역할은

환자의 체질(자연치유력)을 강화하여 스스로 나을 수 있도록 지도

하고 보조하는 것입니다. 병은 약만으로 낫는 것이 아니라 심신의

정결함과 올바른 음식섭취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3) 채식은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전합니다.

사람들은 가축을 기르고 고기를 먹기 위해 우리 삶의 터전인 환경

(물, 공기, 토질, 나무 등...)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요즘 환경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이 고조되고 있지만 근원적 해결방법은 채식입니다.

인간이 환경을 파괴하면서 130 여종 이상의 동식물이 멸종되었고

그 결과 먹이사슬이 붕괴되었습니다. 곡물과 채소, 과일류 재배를

위해서 사용되는 에너지의 양은 육류생산에 소비되는 원자재의 5%

미만입니다. 또한 과도한 방목으로 인하여 전세계 초목지의 60%이

상이 파괴되었고, 36%가 가축사료로 사용됩니다. 이 곡물을 가축

사료로 쓰지 않고 기아로 죽어가고 있는 여러 나라에 보낸다면 일

시에 기아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고기를 식탁에

올리기 위해 이것을 무시하고 있으니 어찌 만물의 영장이고 문명인

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진정한 봉사는 이 지구의 평화를 위

해 모든 동식물의 친구가 되는 것이 아닐까요?

 

(4) 채식은 영적인 진화를 돕는 최상의 음식입니다.

인간이 지구라는 이 행성에서 몸을 부여받아 만물의 영장이 된 것

은 신의 어떤 안배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영적인 진화를 위해서일

것입니다.

 

인간이 진화를 거듭하여 신과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라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우리가 다른 생명에 대한 사랑 없이 어떻

게  빛과 같이 밝은 존재가 될 수 있을까요? 많은 경전에서도 "살생

하지 말지어다"라는 계율을 첫 번째로 명시하였지만, 신의 말씀을

무시하고 있으니 기도 중에 신의 모습과 말씀을 접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뿌린 대로 거두리라"라는 대자연의 이치대로, 고

기를 먹고싶은 욕구를 채우기 위해 우리가 살생을 한다면 결국 우

리도 빚을 지게 되고 결국은 그 빚을 거두어야 하는 것이 우주의 법

칙입니다. 그때 우리의 영혼은 탐욕과 원한, 살기의 에너지로 가득

차고 점점 신의 밝음으로부터 멀어질 것입니다. 우리 영혼의 진화

는 만물을 사랑하고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우리에게 내재된 신의 종

자를 싹틔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깨끗하고 맑은 에너지가 담긴 채소와 곡류,

과일을 양식으로 삼고, 항시 감사의 기도를 양념 삼아 먹는다면 최

상의 식사가 될 것입니다.

 

<퍼온 곳: http://blog.naver.com/puneyoga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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